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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영끌' 논란에 "전세살이 지쳐 실수요 매입"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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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8:45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영끌' 논란에 "전세살이 지쳐 실수요 매입" 해명

간단 요약

홍 후보자는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입이 투기 목적이 아닌 전세 만기에 따른 실수요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후보자 자질 검증을 넘어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여야 대리전으로 흘렀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매입 과정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홍 후보자는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행위가 투기 목적이 아닌, 전세 계약 만료에 따른 불가피한 실수요 선택이었다고 적극 해명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남양주 부시장 재직 시절인 지난해 5월,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서울 구로구 구로동 아파트를 10억 5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은행 주택담보대출 3억 6700만 원과 장모 차입금 1억 7000만 원 등 총 5억 3700만 원을 빌렸습니다. 그는 30년 공직 생활 중 20년을 무주택 전세로 거주하며 겪은 고충을 토로하며 실거주 목적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후보자 자질 검증을 넘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여야 대리전 양상으로 전개됐습니다. 야당 간사인 정동만 의원은 홍 후보자가 '성남·경기 라인' 출신임을 지적하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컨트롤타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유상범 의원 또한 과거 홍 후보자가 추진했던 기본주택사회주택 등 주요 정책의 성과가 미흡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책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홍 후보자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주된 책임이 서울시의 시공 관리에 있다고 지적하며, 올해 말까지 손실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용산 미군 반환부지에 전용 84㎡ 기준 약 2만 가구를 공급하자는 제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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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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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20
김은혜 말 구구절절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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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6
전세가 왜 나쁘지? 우리나라에만 있으면 어떤가? 전세를 없애려 하지말고 갭투자 못하게 제도를 잘 만들어야지. 1가구 1주택만 고집할것도 아니다. 요즘 같으면 주거의 자유를 뺏기는 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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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29
공직자는 전세살아도되고 국민은 전세살면 비정상이야? ㅋㅋㅋ 이재명이 이상한 논리를 들이대니 다 꼬이는거 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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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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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00
본인들은 사연이 있어서 되고, 국민들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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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29
자기는전세살이 지치고지쳐서 사놓고 실거주도안한주제에..국민한텐 전세도살지말고 실거주안하면 적폐라고하는 이정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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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52
하다하다 공원 건드리는 정권이 있냐? 그것도 진보라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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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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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17
그니까 국민들도 그래서 집사는거자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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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16
뭐 국민들은 영끌매수 비판하고선 뒤로는 지가 해놓고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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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05
지들만 사정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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