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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065억 규모 추경안 통과…총예산 12조 6053억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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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20:32

대구시, 4065억 규모 추경안 통과…총예산 12조 6053억으로 확대

간단 요약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5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합니다.

특·광역시 최초로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제한을 폐지하고 미래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광역시의회가 16일 본회의를 열고 406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이번 추경 통과로 대구시의 총예산은 기존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3.3%가량 늘어납니다. 이번 예산은 민생경제 활력 제고에 집중됩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규모를 기존 1조 원에서 1조 2500억 원으로 2500억 원 확대하고, 2500억 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을 새로 시행합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50억 원을 편성해 다음 달 12일부터 80개 전통시장에서 사은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도 강화됩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에 43억 원을 추가 편성하고, 오는 30일부터는 특·광역시 최초로 지원 횟수 제한을 전면 폐지합니다.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본격화됩니다. 2030년까지 1조 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 신성장 펀드는 하반기 1570억 원을 우선 조성해 10월부터 투자를 시작합니다. 미래 산업 거점 마련을 위한 인프라 투자도 이어집니다. 수성알파시티 산업AX 혁신허브 구축을 위해 부지매입비 24억 원이 반영됐으며, 응급의료 통합 AI 플랫폼 실증과 5G 구급차 도입 등 시민 안전망 강화 사업도 추진됩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대구의 미래를 위해 예산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12:14
배급견 운운하며 분기땡천하던 대구 애국시민들은 저 돈 절대 받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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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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