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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임단협 재합의안, 찬성 57.08%로 총투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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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25

SK하이닉스 임단협 재합의안, 찬성 57.08%로 총투표 가결
성과급 현금 비중 50% 확대와 1차 부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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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전임직 노조의 2026년도 임단협 수정안이 조합원 재투표에서 찬성률 57.08%로 최종 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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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표 차로 부결됐던 1차 투표 대비 찬성이 1221표 늘며 반대 42.92%를 제치고 합의에 도달함.
3
수정안은 초과이익분배금(PS) 기본 지급 비율을 현금 50%와 자사주 50%로 조정해 선택권을 넓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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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임금 인상률은 기존과 같은 6.3%를 유지하고 적자 발생 시 임금 일부 이연 조항을 명문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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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는 추석 연휴 전에 최종 합의안에 대한 합동 조인식을 열고 올해 협상을 공식 마무리할 예정임.
자사주 성과급 개편을 둘러싼 합의와 남은 쟁점
down
25표 차 부결을 딛고 가결된 수정 합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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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에 자사주와 분할 지급을 도입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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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둘러싼 법적 공방
leftTalking
25표 차 부결을 딛고 가결된 수정 합의안
rightTalking
SK하이닉스 전임직 노조는 초과이익분배금의 현금 비중을 늘린 수정 잠정합의안을 57.08%의 찬성률로 가결했습니다. 앞선 1차 투표에서는 불과 25표 차이로 합의안이 부결되었으나 이번 재투표에서는 찬성표가 1221표 늘었습니다.
수정 합의안은 당해 연도 성과급 중 현금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이고 자사주 비중은 30%로 낮췄습니다. 나머지 20%는 1년 뒤와 2년 뒤에 각각 10%씩 자사주로 지급하며 직원은 원할 경우 주식 비중을 최대 100%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실적에 따른 20% 이연분을 연내 앞당겨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본 임금 인상률은 1차 합의안과 동일한 6.3%로 유지되었습니다.
leftTalking
성과급에 자사주와 분할 지급을 도입한 배경
rightTalking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실적 호황에 따른 일시적 현금 유출 부담을 줄이고자 성과급 분할 지급 제도를 추진했습니다. 성과급의 일부를 자사주로 여러 해에 걸쳐 지급하면 대규모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성과급을 자사주로 이연 지급하는 방식은 핵심 반도체 인재의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효과도 냅니다. 여기에 반도체 업황 악화로 적자가 발생할 때 임금 일부를 이연하는 조항을 추가해 경영 위험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leftTalking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둘러싼 법적 공방
rightTalking
SK하이닉스는 2021년 산출 기준 논란 이후 전년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정착시켰습니다. 그러나 한 주주단체는 이러한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지급이 주주 권리를 침해했다며 이사회와 노조 집행부를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주주단체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자동 배분하는 행위가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하는 이익처분에 해당한다고 주장합니다. 법조계에서도 성과급을 인재 확보를 위한 경영상 비용으로 볼지 주주 몫의 사후 이익처분으로 볼지를 두고 견해가 나뉩니다.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이 의무 교섭 대상은 아니지만 노사 자율 교섭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사는 추석 연휴 전에 최종 합의안에 대한 합동 조인식을 열고 올해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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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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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6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6:13
아예 회사돈=자기돈 이라고 생각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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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6 05:39
자기들이 정보유출 피해자인줄도 모르고 가해자 선처해달라고 조합비를 쓰는게 코미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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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7
재개발조합장도 개인 소송을 조합돈으로 사용하면, 배임죄로 처벌받습니다. 이애들은 잔들이 삼성전자 주인인것처럼 행세합니다. 파업으로 위협하고. 자신들 뱃속만 채우려고. 나쁜것만 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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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44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3:45
정도껏 했어야지. 강력처벌했음 좋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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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04
국민기업 삼성을 찢은 노조위원장 악마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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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6 04:18
이제 하다하다 노조가 범죄자 옹호하는 짓까지 하고 있어? 이것들이 무슨 노조냐 도둑놈이나 나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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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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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12
왜?이런 사람을 위해 노조들이 나서는건가?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직원간 불화 일으키고, 장인회사에 수의계약 체결해서 3.6억원 발주하고 사적 이익 공여하는 등 부정의 의혹이 있는 자를 왜? 노조가 지원하는가? 노조들아!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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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17
내가 다니는회사는 아니지만 참 어의가없다. 회삿돈이 지들 돈인줄알고 쓰는구나. 노조의취지가 회사의 불합리.부당을 막으라고 존재하는건데 이것들은 회사발전에 해가되는 조직이 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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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58
꼴이 너무 우습지 않나요? 불법행위에 선처를 해주는 사람들은 본인 개인정보는 뭐 남이 털어도되는 공공재인가 봅니다. 쿠팡 티빙 skt 유출때 자기정보 더 퍼가라며 계좌번호도 불러줬을 사람들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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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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