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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388건 구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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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21:26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388건 구제 확정

간단 요약

교육부는 시스템 오류로 피해를 본 수험생 1,588건의 신청 중 388건을 구제 대상으로 확정했습니다.

나머지 188건은 현재 정밀 검토 중이며, 신청자별 오류 로그를 토대로 심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대입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서 발생한 오류로 수험생들이 원서접수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로 정상적인 원서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구제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16일 오후 6시 기준, 접수된 구제 신청은 총 1,58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1,400건에 대한 검토가 완료되었으며, 교육부는 최종적으로 388건을 구제 대상으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나머지 188건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구제 대상으로 확정된 388건 중 250건은 이미 해당 대학에 원서접수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신청자별 오류 로그와 접수 이력을 면밀히 대조해 실제 시스템 장애로 인한 피해 여부를 판별하고 있습니다. 당초 교육부는 최대 1,200여 명의 피해를 예상했으나, 실제 구제 규모는 이보다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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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38
보통 이런 일 생기면 사과부터 하지 않나요? 자기 일인데 제3자인척 진상규명 하는게 좀 웃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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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40
민주당은 왜 교육부장관 탄핵 선동 안하고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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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42
국힘정권이였으면 전문시위꾼 전장연같은 단체들 수루룩 시위했다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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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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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05
마감시간 지킨 학생은 원서 하나 바꾸지도 못했는데, 장애로 못 낸 학생은 사후 구제? 같은 수시인데 누구는 마감 전, 누구는 마감 후 접수라니 형평성이 맞나. 교육부 대교협은 전산장애 책임. 누군데 누가 있어서 구제 해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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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34
11일 6시 이후 접수자수 먼저 공개해라! 최종경쟁률 알고 접수한 원칙 위반은 구제가 아닌 특혜이다. 여러분 연장 한시간을 주목해 주십시오! 대학의 마지막 경쟁률 공지는 늦은 학교도 4시 였습니다. 그러니 막판 경쟁률을 살피느라 5시 50분에 경쟁률 눈치작전을 했다는 말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최종경쟁률 노출 후의 11일 연장 한시간 접수 당연히 무효이며 이에 더해 14일이후 1500건이 넘는다고요? 1,200건으로 마감연장 한시간 동안의 접수 인원 덮으려 하더니 이젠 1500건? 오전에 200건 정도 구제한다더니 3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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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02
이재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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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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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06
이재명 내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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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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