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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주민 주도형 축제 ‘바이 한남, 하이 한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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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21:16

한남동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주민 주도형 축제 ‘바이 한남, 하이 한남’ 개최

간단 요약

재개발로 변화하는 한남동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주민 축제가 열립니다.

사진전과 복고 체험, 먹거리 바자회 등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한남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주민 주도형 특화사업인 ‘바이(Bye) 한남, 하이(Hi) 한남’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재개발 등으로 급변하는 한남동의 옛 모습을 추억하고, 새롭게 달라질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맞이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한남3구역재개발로 사라져가는 골목과 주민들의 삶을 담은 사진전 ‘한남, 기억을 걷다’가 열립니다. 18일에는 옛 교복 체험, 공기놀이, 딱지치기 등 복고풍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새마을부녀회 바자회를 통해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클래식 기타 연주와 마임, 어쿠스틱 밴드 공연 등 문화 행사도 이어집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옛 추억을 간직한 주민부터 청년, 외국인 관광객까지 모두가 어우러져 세대와 지역을 잇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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