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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줬는데 또 바람난 남편…이혼 거부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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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8:48

용서해줬는데 또 바람난 남편…이혼 거부하는 진짜 이유

간단 요약

2년 전 외도를 용서받은 남편이 동일한 상대와 다시 부정행위를 저질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남편은 과거 용서를 근거로 이혼을 거부하지만, 법조계는 새로운 이혼 사유가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 15년 차인 A씨는 2년 전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한 차례 용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남편의 차량을 정리하던 중 낯익은 이름이 적힌 택배 송장을 발견하며 평화는 깨졌습니다. 확인 결과 남편은 과거 상간녀와 다시 만나고 있었으며, 휴대전화 대신 업무용 이메일을 이용해 은밀하게 연락을 주고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예전에 이미 용서하지 않았느냐"며 "이 일로는 이제 이혼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임형창 변호사는 "과거의 부정행위를 용서했다는 것은 그때까지의 행동에 한정될 뿐, 앞으로 새로운 부정행위를 해도 괜찮다는 면죄부를 준 것은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임 변호사는 재차 이루어진 부정행위는 2년 전 행위와는 별개로 새로운 이혼 사유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신뢰를 회복할 기회를 얻었음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는 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을 판단할 때 남편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간녀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과거 합의 내용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외도 과정에서 남편이 고액의 선물을 사주거나 생활비를 지급하는 등 부부 공동재산을 소비했다면, 이를 근거로 재산분할 시 기여도 문제를 제기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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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46
색정이 얼마나 무서운데...그거 못끊는다. 고추를 자르지 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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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40
강력하게 말 하지만 이혼이 답이고, 아예 얼굴 안 보고 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개는 개일뿐 사람이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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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02
한 번 외도했던 사람은 또다시 외도할 위험이 3배 높다고 함. 모욕을 참으면 더 큰 모욕으로 돌아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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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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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09
이것이 성교 100배 많이 해봤다며 방송에서 자랑질하던 좌파영포티 형아들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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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53
불륜을 일사부재리로 아는 놈이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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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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