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습기 살균제

#애경산업

#SK케미칼

#구상금 청구 소송

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공방, 애경산업과 SK케미칼 첫 법정 대립

logo

뉴스보이

2026.09.17. 18:41

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공방, 애경산업과 SK케미칼 첫 법정 대립

간단 요약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비용을 두고 애경산업과 SK케미칼이 첫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양측은 비용 부담 범위를 놓고 민·형사 대응 전체인지, 민사 방어 비용인지 대립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7일 애경산업이 SK케미칼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번 소송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응 과정에서 애경산업이 지출한 비용을 제조사인 SK케미칼이 보전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핵심 쟁점은 비용 부담의 범위입니다. 애경산업은 SK케미칼이 관련 비용 전액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SK케미칼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대응한 비용만 계약 대상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번에 청구된 금액은 총 343억 341만 9887원에 달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1994년부터 판매된 제품으로 인해 수많은 사망자와 폐질환 피해자를 낳은 사건입니다. 최근 피해자 43명이 추가로 인정되면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누적 608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2018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양사의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에 대해 과징금시정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 차이가 뚜렷한 만큼 향후 심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로 지정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