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은행

#인천시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17조 인천시금고 수성 성공…20년 연속 안방 지킨다

logo

뉴스보이

2026.09.17. 19:24

신한은행, 17조 인천시금고 수성 성공…20년 연속 안방 지킨다

간단 요약

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의 경쟁을 뚫고 2027년부터 4년간 인천시 제1금고를 운영합니다.

제2금고는 단독 입찰한 NH농협은행이 맡아 총 68조 원 규모의 시 예산을 관리하게 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 예산을 관리할 금융기관으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신한은행은 20년 넘게 이어온 인천시 제1금고 운영권을 다시 한번 수성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계약에 따라 두 은행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총 68조 원, 연평균 17조 원 규모의 예산을 책임집니다. 약 15조 원 규모의 제1금고는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등을 맡으며, 약 2조 원 규모의 제2금고는 기타특별회계와 관련 기금을 관리하게 됩니다. 신한은행은 인천시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인천e TAX’ 운영 노하우와 최근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전환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청라 그룹HQ 이전을 앞세워 총력전을 펼친 하나은행은 지난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신한은행의 벽을 넘지 못하며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9:15
인천 시민들은 하나로 똘똘 뭉쳐야지요. 인천식구 하나은행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7 09:08
청라로 이사온 하나가 해야지
thumb-up
0
thumb-down
0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22:28
인천과 미래를 같이하는 하나가 되어야지 인천은 호구가 되지말자
thumb-up
3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