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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 1천억 원 육박…상습 체납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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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7:34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 1천억 원 육박…상습 체납 단속 강화

간단 요약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건수는 3853만여 건으로, 미납 금액은 994억 원에 달했습니다.

1년 내 20회 이상 미납 시 통행료의 10배를 부과하며, 관계 기관과 합동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4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 미납 금액이 1000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미납 건수는 3853만 3000여 건으로, 이 중 91.6%에 해당하는 3531만여 건은 추후 수납이 완료되었으나 여전히 994억 원이 미납된 상태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체납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대폭 강화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로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고, 경찰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단속을 벌여 번호판 영치 제도 도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1년 이내에 20회 이상 통행료를 내지 않은 차량에는 통행료의 10배에 달하는 부가통행료가 부과됩니다. 반면 일반 운전자의 납부 편의성은 대폭 확대했습니다. 전국 편의점과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모바일 앱, 콜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납 요금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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