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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한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월 700만 원 고문료 받지만 자문 실적은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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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8:49

퇴임한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월 700만 원 고문료 받지만 자문 실적은 '제로'

간단 요약

퇴임 후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된 이창용 전 총재가 매달 700만 원의 자문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문 실적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전직 예우용 품위유지비’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돼 매달 700만 원의 자문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8,4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위촉 기간은 퇴임 다음 날인 2026년 4월 21일부터 1년간입니다. 문제는 고문들의 자문 활동을 입증할 보고서나 회의록 등 기초적인 기록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전직 총재를 위한 예우용 품위유지비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국은행은 자문 내용이 통화정책 등 민감한 사안이라 실적 관리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1950년 정관 제정 당시 도입된 이 제도는 지금까지 13명의 전직 총재가 거쳐 갔습니다. 전임 이주열 전 총재는 퇴임 후 2년간 월 1,000만 원을 받는 등 차등 지급된 바 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보안을 이유로 내용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자문 횟수와 분야는 기록해 국회에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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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56
막판에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며 삽질만 하다 간 양반한테 용돈까지... 대단하다 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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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56
대통령 연금부터 없애라 퇴직하고 무슨 예우냐? 그럴 위인들이 있냐? 보수대통령들은 모조리 교도소 보내고 탄핵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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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06
이재명 이얍사한인간이 몰라겠나 왼쪽이니 모르쇠 하는거지 좌파시민단체들은 보조금을 주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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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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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51
꽁짜가 너무 많다. 한은 위원들이 전문가 집단일텐데 무슨 자문이 필요한가? 전관예우, 국민 세금 뽑아 먹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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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47
금융기관 개혁도 대대적으로 필요해보인다. 너무들 썪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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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51
국회 및 공직사회에 이런게 한두건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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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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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17
세금 걷어 기득권넘들이 다도둑질 해처묵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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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36
세금이 줄줄 샌다.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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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0:55
나라에 온통 세금도둑과 기생충들이 바글바글... 무슨 위원회, 무슨 협동조합, 무슨 단체...죄다 세금 도둑과 기생충들임. 좌파 정부 들어설 때마다 보은 인사로 세금 빨대 꽂고 놀고먹는 위원회나 조합이 수십개씩 새로 생겨났지요. 최근에 생겨나서 1년 예산을 수백억씩 쓴다는 빛의 위원회는 무슨 일을 할까요? 태양을 연구하는 과학 위원회도 아닐테고... 무슨 성과가 있기는 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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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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