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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한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월 700만 원 고문료 받지만 자문 실적은 '제로'
뉴스보이
2026.09.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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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08: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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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된 이창용 전 총재가 매달 700만 원의 자문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문 실적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전직 예우용 품위유지비’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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