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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통령 연임 불가로 걸림돌 해소"…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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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1:40

민주당 "대통령 연임 불가로 걸림돌 해소"…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추진
국회 개헌특위 구성 촉구 및 5·18 전문 명기 등 3대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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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을 통한 연임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야당이 제기해 온 개헌 추진의 걸림돌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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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개헌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할 때라며 야당의 동참을 촉구함.
3
민주당은 5·18과 부마항쟁의 전문 명기, 권력구조 개혁, 기본사회와 사회권적 기본권 반영을 추진 과제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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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유불리와 거리를 두기 위해 내년 3~4월까지 합의안을 도출하고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국민투표를 마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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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국회 차원의 즉각적인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정치권에 공식 요구함.
개헌 논의가 다시 시작된 이유와 넘어야 할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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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연임 불가 언급이 왜 개헌의 전환점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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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에 담길 주요 과제와 쟁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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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이 확정되기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할까
leftTalking
대통령의 연임 불가 언급이 왜 개헌의 전환점이 되었을까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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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대한민국헌법 제128조 제2항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이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게는 효력이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야당은 그동안 현직 대통령의 권력 연장 우려를 제기하며 개헌 추진에 앞서 연임 포기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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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개헌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 표명으로 야당이 제기하던 걸림돌이 해소된 만큼 정략적 공방을 멈추고 본격적인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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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에 담길 주요 과제와 쟁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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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명시, 국민 합의에 기초한 권력구조 개혁, 기본사회와 사회권적 기본권 강화를 3대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권력구조를 개편하는 방향은 과거 여야 정치권에서도 대체로 공감대를 형성해 온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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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체적인 권력 분산 방식이나 원포인트 개헌 여부 등을 둘러싸고는 각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오랜 기간 이견이 이어져 왔습니다. 여야가 향후 국회 논의 테이블에서 세부 조문과 추진 범위를 두고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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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안이 확정되기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할까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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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안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또는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되며, 대통령이 20일 이상 공고해야 합니다. 공고된 개헌안은 60일 이내에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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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의결된 개헌안은 30일 이내에 국민투표에 부쳐져 최종 결정을 받게 됩니다. 국회의원 선거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비로소 새로운 헌법으로 확정됩니다.
•
민주당은 총선 정치 구도와의 유불리를 분리하기 위해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국회 개헌특위의 즉각적인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당은 연말까지 개헌안을 마련하고 내년 3~4월까지 합의안을 도출해 늦어도 상반기 안에는 국민투표를 마무리한다는 일정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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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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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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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4:20
반대는안한다 그러나 5.18유공자명단부터 공개부터 하라 배추장사민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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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52
그놈의 5.18징긍징글하네. 북한지령 받았냐? 범죄자 민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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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7:18
5.18이 아니라 6.25를 헌법에 올려야 한다. 남한만 약 50만명이 사망하면서까지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헌법에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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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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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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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51
518은 유공자 공개도 못하면서 토론도 법으로 금지시켰는데 무슨 개헌. 유공자부터 공개하고 가짜 유공자 반체제 운동했던 놈들 삭제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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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7:06
아직도 거대여당으로서 겸손하지 못하고 고개 빳빳하게 세우고 너무 교만하구나 김승원 본인도 도저희 국민들앞 설자신없어 사퇴 했는데 민주당 니들은 떳떳하게 후보로 손색이 없다고 큰소리 치든데 왜 이번에는 서영교을 법무부장관 후보로 임명해서 청문회 좀받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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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5:11
연임 안한다고 했더니 진짜 연임 안할 줄 알더라? ㅋㅋㅋ. 평소 말 바꾸기나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신뢰가 가지!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문통 이전의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원래대로 다 돌려 놓아라. 검찰개혁은 무슨 개뿔! 개혁할 검찰 개개인만 걸러내면될 것을! 검찰개혁, 공소취소, 대법원 넘어4심제? 이게 다 뭐냐? 권력이나 있는 자들을 위한 제도지 빽 없고 힘없는 시민들은 오히려 피해를 주는 제도 아닌가? 있는 자와 없는 자 법 싸음에서 누구에게 유리한 제도인지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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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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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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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14
그런데 김민새야, 김승원이 법무부장관 후보 지명을 두고 아무리 보아도 잘된 인사라고 찢씨의 뒤를 잘도 긁어 주더니만 어느새 그 말은 쏙 들어가 버렸나? 적어도 사내 넘이라면 김승원이가 쫄려서 자진 사퇴를 했으면 니가 했던 말에 대해서 뭔가 반성을 하고 국민들에게 사과를 먼저 해야 맞는 것 아닌가? 참으로 후안무치한 네 인성을 보면서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 더러운 배추장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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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49
거참... 말한마디 똑바로 못하고 빙빙돌려서 얘기하니 도대체 뭔소린지헷갈리고.... 그냥 연임 안한다 .공소기각 안한다.재판받겠다. 이렇게 말하면 될걸 뭘그리 구질구질하게...ㅉㅉㅉ 그리고 말바꾼게 한두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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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9:35
대선때 이재명 너의 공약을 스스로 휴지조각으로 찢어버리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멀쩡히 잘살던 국민을 갑자기 투기꾼과 국민 삶을 좀먹는 암적인 존재로 수차례 묘사하면서 국민간 싸우게 만들었고, 행정부 수장인 니가 행정부 2인자인 총리였던 김민석을 당대표를 만들기 위해 신천지 선호투표제 같은 모략과 협잡으로 입법부 장악하면서 샴페인까지 터트리는 걸 지켜봤다. 자신의 죄를 지우기 위해 인사권을 활용해 민주당과 결탁해 범죄선물세트처럼 보이는 인물을 끝까지 밀어붙였다. 이정도면 대통령이 내려놔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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