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국토교통부

#전세

#아파트

#전세난

#주택 공급

성북·동대문마저 '10억 전세' 등장…서울 아파트 전셋값 2015년 후 최고 상승

logo

뉴스보이

2026.09.20. 10:52

성북·동대문마저 '10억 전세' 등장…서울 아파트 전셋값 2015년 후 최고 상승
입주 물량 급감에 따른 동북권 전세난 확산과 정부의 공급 확대 대응
1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이 7.79%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의 약 4.7배이자 201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2
성북구가 전세 상승률 12.84%로 서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노원구와 동대문구 등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감.
3
이에 따라 성북구와 동대문구 전용 84㎡ 아파트에서 10억~11억 원대 신규 전세 계약이 잇따라 체결됨.
4
강북구 호가가 12억 원까지 치솟고 노원구에서도 9억 원대 계약이 나오는 등 동북권 전반으로 전세난이 확산됨.
5
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보고 주택 공급 확대를 추진 중임.
동북권까지 번진 10억 전세와 수급 불균형의 배경
down
동북권 중하위권 아파트 전셋값은 얼마나 올랐나
down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은 얼마나 줄어드나
down
아파트 전세로 수요가 쏠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down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나
leftTalking
동북권 중하위권 아파트 전셋값은 얼마나 올랐나
rightTalking
•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한 성북구와 노원구 일대에서 전용 84㎡ 전세 실거래가와 호가가 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9월 둘째 주 기준 7.79%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약 4.7배에 달하며 2015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
지역별로는 성북구가 12.84%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고 노원구가 12.25%, 동대문구가 8.43%를 기록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 84㎡ 매물이 11억 원에 신규 계약되었고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전용 84㎡도 10억 원에 전세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leftTalking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은 얼마나 줄어드나
rightTalking
•
과거 공사 착공 부진의 영향으로 오는 2026년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은 2만 가구 안팎 수준으로 급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연구기관들은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위축을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 매물 부족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25년 3만 가구 이상에서 2026년 2만 가구 안팎으로 40% 이상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는 과거 10년 동안의 연평균 입주 물량인 3만 5,000가구에서 4만 가구 수준을 크게 밑도는 규모입니다.
leftTalking
아파트 전세로 수요가 쏠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빌라 시장의 전세사기 불안과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매매 보류가 겹치며 아파트 전세 수요가 크게 집중되었습니다. 빌라와 다세대 주택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세입자들이 비교적 안전한 아파트 임대차 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대출 규제가 겹치면서 집을 사려던 무주택 실수요자들도 주택 구입을 미루고 전세 시장에 머물렀습니다. 이러한 수요 집중과 매물 부족이 겹쳐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기준 가격이 형성되며 외곽 지역의 호가 상승으로 번졌습니다.
leftTalking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나
rightTalking
•
정부는 주택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해 수도권 공공 신축매입임대 물량을 11만 호 이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은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무제한 매입을 추진하며 전체 물량 중 5만 호 이상은 중형 평형 중심의 분양전환형으로 공급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담 조직을 신설해 기존 7개월이 걸리던 매입약정 체결 기간을 4개월로 대폭 단축했습니다. 민간 사업자의 공급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취득세 중과 배제와 총사업비 최대 90% 저리 대출 보증 혜택도 함께 제공됩니다.

#국토교통부

#전세

#아파트

#전세난

#주택 공급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경이코노미
│
37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1:37
이재명씨가 말한 서울부동산의 평탄화...ㅋㅋㅋㅋ
thumb-up
216
thumb-down
3
best 2
2026.9.20 01:43
전세 월세 최고가...매매 15억 평탄화?...세금 최고...시골땅 경작안하면 최고 세금....이게 나라냐...세금걷어 포퓰리즘....표 얻으려 일반국민 쥐어짜네...이게 나라냐...이런 정권은 반드시 망할듯
thumb-up
113
thumb-down
0
best 3
2026.9.20 02:11
대장 멍충과 멍충 지지자들이 만든 지옥 ㅋㅋ 정부의 임대주택이 고작 15%쯤 하는 나라에서 주택 임대업자를 마귀라고 두들기면 당연히 임대주택이 줄어들지 ㅋㅋ 그럼 남은 임대주택의 가치는 올라가고 가격은 비싸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 삼전닉스 반도체 가격이 폭등한거랑 똑같잖아? 그걸 부동산 잡기 대책이라고 내놓고 환호하며 곧 폭락한다던 멍충들 ㅋㅋ
thumb-up
75
thumb-down
1
조선일보
│
35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6:37
부동산 키맞추기는 들어봤어도 평탄화는 첨들어본다. 다른지역이 오르면 강남집값은 더 오른다고 보면 된다. 동네 부동산 아줌마도 아는걸 대통령이 모르니 한심하다.
thumb-up
947
thumb-down
5
best 2
2026.9.20 07:07
고작 1년만에 국가 사법 체계, 부동산 시장, 증시 시스템, 방첩사 등 핵심 군사 조직까지 싹 다 찢겨버린 대한 배급 가축 공화국... 이제는 대놓고 김승원 오빠 같은 종자 장관에 앉히려 하고 연임 개헌, 공소 취소, 청년 버스 하우스 보급 운운하며 국민을 개 돼지 가축 취급하는데 이대로 두면 나라가 얼마나 더 작살날지 감도 안 온다.. 하루라도 빨리 17억 더불어 근저당 깔 집 팔은 놈 재판 재개하고 정리해야 나라가 산다. 이딴 것들한테 정권 쥐어준 가축들아, 아직도 계몽이 안 됐다면 지옥에나 가라
thumb-up
702
thumb-down
4
best 3
2026.9.20 07:10
평탄화 x 고원화 o 50억 강남 아파트 48억 만들고 7억하던 노도강 아파트 15억 20억 만들고 평탄화 운운하는 인간아! 국민은 아파트를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해놓고 98년에 3억주고 산 아파트 근저당 걸어 29억에 팔아먹는 나쁜 인간.
thumb-up
583
thumb-down
2
이코노미스트
│
3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4:40
다주택자 뿐만 아니라 비거주 1주택자 조차 투기꾼 취급한 이재명 작품
thumb-up
51
thumb-down
2
best 2
2026.9.20 05:03
유주택자들에겐 세금폭탄, 무주택자들에겐 월세폭탄... 진짜 부동산 다 찢어놧네
thumb-up
28
thumb-down
0
best 3
2026.9.20 07:44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정말 더불어민주당 은 아닙니다 국민 의 힘이 좋아서 찍는게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이 정권 잡으면 대한민국 나라 망할것 같아서 국민의 힘 찍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정말 더러워서 선거 투표 안한 사람 멀쩡한 사람 말하는거에요 25%이 미투표자 국민의 힘 찍으세요 그냥 국민의 힘 찍어요 그래야 대한민국 이 버팁니다
thumb-up
2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