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우상혁

#나고야 아시안게임

#무타즈 에사 바르심

#푸차오쉬안

#쿠사레

'스마일 점퍼' 우상혁, 나고야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동메달…3회 연속 입상

logo

뉴스보이

2026.09.27. 22:05

'스마일 점퍼' 우상혁, 나고야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동메달…3회 연속 입상
바르심 기권 속 2m28 역전 승부수와 대만 푸차오쉬안의 첫 금메달
1
한국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서 2m22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음.
2
이로써 2018년 자카르타와 2022년 항저우 은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달성함.
3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카타르의 바르심이 경기 직전 기권하며 치열한 메달 경쟁이 펼쳐졌음.
4
우상혁은 2m25에서 밀리자 2m28로 높여 역전 승부수를 던졌으나 바를 넘지 못해 3위가 됐음.
5
이번 결선에서는 2m25를 넘은 대만의 푸차오쉬안이 금메달, 인도의 쿠사레가 은메달을 차지함.
악천후와 변수 속 승부수와 아시아 높이뛰기 판도
down
수중전 속 2m28 역전 승부수를 던진 이유
down
바르심의 부상 기권과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
down
부상 공백을 딛고 세운 3회 연속 메달 기록
leftTalking
수중전 속 2m28 역전 승부수를 던진 이유
rightTalking
•
우상혁 선수는 2m25 3차 시기를 성공하더라도 성공 시도 차수로 인해 3위가 확정되는 상황을 뒤집기 위해 2m28에 도전했습니다. 순위 경쟁 규정상 그대로 넘어서는 것만으로는 역전이 불가능하자 마지막 기회에 바를 올리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
이번 결선은 경기 전부터 많은 비가 내려 트랙과 도약대가 흠뻑 젖은 수중전 악조건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도약 시 미끄러짐 위험이 커지면서 출전 선수들 모두 높은 기록을 내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우상혁 선수는 2m22를 1차 시기에 가뿐히 넘었으나 이어진 2m25에서 1차와 2차 시기를 연이어 실패했습니다. 이후 배수의 진을 치고 2m28을 넘으려 시도했으나 아쉽게 바를 떨어뜨리며 최종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leftTalking
바르심의 부상 기권과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
rightTalking
•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결선 직전 기권을 결정했습니다. 아시아 기록 보유자이자 직전 대회 우승자인 바르심 선수가 빠지면서 메달 판도는 크게 요동쳤습니다.
•
이러한 변수 속에서 대만의 푸차오쉬안 선수가 2m25를 1차 시기에 넘어서며 대만 높이뛰기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푸차오쉬안 선수는 과거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등 꾸준히 기량을 끌어올려 온 신흥 강자입니다.
leftTalking
부상 공백을 딛고 세운 3회 연속 메달 기록
rightTalking
•
우상혁 선수는 이번 동메달을 통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입상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년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세 개 대회 연속으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
이번 메달은 지난 5월 입은 발 부상과 약 3개월간 이어진 실전 공백을 딛고 일궈낸 값진 결실입니다. 복귀 직후 국제대회에서 다소 흔들리기도 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컨디션을 끌어올려 입상에 성공했습니다.
•
우상혁 선수는 세계선수권 은메달과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던 세계 정상급 점퍼입니다. 악조건과 부상 후유증 속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대한민국 육상의 간판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우상혁

#나고야 아시안게임

#무타즈 에사 바르심

#푸차오쉬안

#쿠사레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7 12:57
멋있다~~화이팅^^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9.27 12:57
멋지다 우상혁 미소가 멋진 남자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9.27 13:15
늘 즐기는 우상혁 진정한 챔피언
thumb-up
5
thumb-down
0
서울신문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7 12:52
비가 와서 더 힘들었을거에요. 그래도 값진 동메달 넘 잘 하셨어요 응원하면서 맘 졸이며 봤어요 👏👏👏👏
thumb-up
54
thumb-down
0
best 2
2026.9.27 12:57
우상혁 선수 늘 응원합니다. 멋진경기 감사합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27 12:54
역시 우상혁!!
thumb-up
7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10개의 댓글
best 1
2026.9.27 13:30
아쉽지만 동메달도 훌륭~~~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9.27 13:47
메달보다 , 그 인성과 긍정적인 기운이 더 훌륭하다.. 그거면 됐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9.27 13:39
수고많았어요 그리고 축하해요. 저 높은걸 뛰기위해 얼마나 많은 날을 연습했을지 ..
thumb-up
10
thumb-down
0
속보
오늘 22:10 기준
1
11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16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