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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처럼 짓는 데이터센터…LG CNS, ‘모듈형 AI 팩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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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0:01

컨테이너처럼 짓는 데이터센터…LG CNS, ‘모듈형 AI 팩토리’ 공개
LG 계열사 협력 기반의 사전제작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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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DCWA 2026'에서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를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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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버와 설비를 모듈로 사전 제작해 컨테이너 형태로 빠르게 짓고 확장하는 방식임.
3
자사의 운영 역량에 LG전자의 냉각 기술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을 결합함.
4
엔비디아 차세대 GPU 기반의 4MW 및 1.2MW 모듈과 풀스택 AI 서비스를 함께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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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공개를 계기로 동남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임.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가 AI 인프라의 대안으로 떠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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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데이터센터는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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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과 배터리 기술을 함께 묶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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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공략과 앞으로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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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데이터센터는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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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핵심 설비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현장 설치 기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부지 매입과 토목 공사로 2~3년 이상 걸리던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3~6개월 이내에 구축을 마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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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대형 건물을 짓지 않고 컨테이너 형태로 배치하므로 초기 설계와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연산 수요가 늘어날 때마다 모듈을 추가해 인프라 규모를 유연하게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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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과 배터리 기술을 함께 묶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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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 처리장치는 연산 능력이 높은 만큼 극심한 열을 내뿜고 전력을 급격하게 소모합니다. 기존 공기 순환 방식으로는 발열을 감당하기 어려워 고성능 냉각 솔루션과 전력 안정화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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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역량에 LG전자의 모듈형 냉각 솔루션을 더해 열 관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여기에 전력 부하 변동을 완충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해 토털 풀스택 솔루션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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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공략과 앞으로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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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국내외에서 약 3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운영·관리하며 40여 년간 인프라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베트남 통신사와 협력하는 등 해외 레퍼런스도 꾸준히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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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싱가포르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동남아시아는 물론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앞으로 늘어나는 인공지능 연산 수요에 맞춰 모듈형 제품 라인업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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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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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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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1:28
현재 우주고 바다로 데이터센터 방향 튼지가 언제인데 쫍은 땅에 데이타센터 ? 소가 웃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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