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M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AEA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韓 ‘다목적 SMR’ 상용화 시동…이달 민관협의체 꾸린다

logo

뉴스보이

2026.10.01. 10:20

韓 ‘다목적 SMR’ 상용화 시동…이달 민관협의체 꾸린다

간단 요약

정부가 SMR 상용화를 위해 수요·공급 기업과 손잡고 이달 내 민관합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2035년 경수형 상용화를 목표로 민간 투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술 개발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일 서울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요·공급 기업 간담회를 열고 상용화 가속을 위한 민관합동 협의체를 이달 내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민간 투자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SMR 특별법 후속 조치에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035년 경수형 SMR 상용화와 2030년대 비경수형 SMR 건설 착수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2027년부터 민관 공동으로 상세설계에 착수하고, 비경수형 SMR은 개발 초기부터 민관 공동출자 SPC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SMR은 육상 전력 생산뿐 아니라 제철·석유화학 공정열 공급, 선박 추진 동력원, 부유식 원전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산업적 가치가 큽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스코이앤씨, 롯데케미칼, HD한국조선해양 등 수요 기업과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공급 기업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IAEA 원자력 장관회의 계획을 공유하며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 기준 및 제도 형성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