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GS ITM

#GS비즈플

#인적분할

#플랫폼 사업

#공공 소프트웨어

GS ITM, SaaS 자회사 GS비즈플 인적분할…독립 경영 속도

logo

뉴스보이

2026.10.01. 10:29

GS ITM, SaaS 자회사 GS비즈플 인적분할…독립 경영 속도

간단 요약

GS ITM이 자회사 GS비즈플과 합병 후 12월 1일 인적분할을 단행합니다.

이번 개편으로 공공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 등 플랫폼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 ITM이 SaaS 자회사 GS비즈플을 합병한 뒤 다시 인적분할하는 지배구조 개편에 나섭니다. 양사는 10월 1일 합병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독립적인 플랫폼 사업회사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분할은 각 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자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GS비즈플은 지난해 매출 197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26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분할을 통해 40억 원 미만 규모의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 입찰 자격을 확보하게 되면서 공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강민균 GS ITM 대표는 “양사가 각자의 핵심 사업에 집중해 역량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윤석 GS비즈플 대표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B2B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GS ITM은 시스템통합(SI)과 AI 전환(AX) 등 핵심 IT 서비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