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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 해킹에 악용된 중국 AI '아르텍스', 공개 개발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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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0. 11:33

한국 금융권 해킹에 악용된 중국 AI '아르텍스', 공개 개발 전면 중단
이미 배포된 사본 회수 불가와 개발자의 법적 책임 부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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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 연쇄 해킹에 쓰인 중국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가 공개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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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오텀 27은 8일 도구 악용을 이유로 업데이트를 멈추고 추가 버전을 비공개한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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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발자 측은 국내 해킹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법과 규제 위반 행위에 책임지지 않는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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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에서도 아르텍스 관련 안내 페이지가 완전히 삭제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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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미 배포된 사본의 회수나 계속 사용을 막을 수 없어 실질적인 공격 차단에는 한계가 있음.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는 어떻게 금융권을 위협했나
down
아르텍스는 어떻게 AI를 무기화했나
down
한국 금융기관을 겨냥한 공격자는 누구인가
down
공개 중단에도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leftTalking
아르텍스는 어떻게 AI를 무기화했나
rightTalking
•
아르텍스는 대규모 언어모델과 결합해 공격 대상을 스스로 분석하고 침투 경로를 계획하는 자율형 침투 도구입니다. 본래 시스템 취약점을 점검하려는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나 해커의 손을 거쳐 실제 침투 무기로 변질되었습니다.
•
이 도구는 중국 사이버 보안 엔지니어 리푸화가 보안 공방 대회를 위해 처음 제작했습니다. 당시 공격자는 딥시크 등 상용 언어모델을 도구와 연결해 해킹 명령을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미국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한국 금융기관을 노린 해킹 서버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공격자가 아르텍스와 언어모델을 결합해 금융기관 침투 과정을 자동화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국 금융기관을 겨냥한 공격자는 누구인가
rightTalking
•
보안 업계는 특정 국가의 배후 조직이 아니라 금전적 이익을 노린 단독이나 소수 위협 행위자의 소행으로 추정했습니다. 공격자는 홍콩의 거점 서버와 침투 서버를 분리하고 아홉 개 이상의 프록시 주소를 거쳐 역추적을 피했습니다.
•
노출된 서버의 대화 기록에서는 공격자가 입력한 나이와 거주지 등 중국어 기반의 신원 단서가 대거 발견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도의 기술이 없는 초보자도 인공지능 도구를 지렛대 삼아 금융권을 공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leftTalking
공개 중단에도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rightTalking
•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 사본을 회수할 수 없는 데다 개발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운 법적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개발자 오텀 27이 깃허브 페이지를 지우고 업데이트를 중단했음에도 기존에 내려받은 사본의 계속된 사용은 막을 수 없습니다.
•
개발자 측은 도구의 공격 악용이 본래 의도에 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국내 금융권 해킹 사태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법과 규제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
현행 국내외 법제는 개발자가 범죄에 직접 공모하지 않았다면 모의 침투 도구의 공개만으로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렵도록 규정합니다. 보안 연구 위축을 막기 위해 비상업적 개발자에게 광범위한 예외를 인정하고 있어 현실적인 제재에 한계가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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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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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2:15
중국은행을 안하고 한국은행을 공격한건 지들나라에선 사형감이란걸 지들도 알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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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2:12
우리도 지금 AI인프라 건설투자에만 열올릴것이 아니라. 샌즈랩, 안랩, 지니언스, 엑스케에트, 드림시큐어, 라온시큐어, 파수, 이글루코퍼레이션 등 보안기업들에 대한 세제해택 및 인재등용및 국가 및 관련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미국의 기라성 같은 보안업체 수준으로 키워야 하지 않겠나?? 앞으로 금융권, 그리고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까지 국민들의 재산권을 방어할 수단이 더욱 필요하고 고도화 되어야 하는데, 세수가 남는다고 돈 뿌리겠다는 정책보다는, 앞으로 국민들이 지켜내야할 자신의 사적재산의보호에 좀 더 신경써야하는거 아니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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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2:17
드디어 중국 북한에 경제가, 우리들의 피땀어린 재산이 종속됐네요 이재명은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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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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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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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3:15
중국은 타 국가의 기술이나 비밀을 빼내어 자국 기술인양 떠들어 대는 절도국가중 북한과 함께 최악의 국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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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3:19
북한 중국에는 아무말 못하는 정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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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3:05
적국은 북한외 중공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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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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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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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2:41
이래서 중공이 강한거다. 실전으로 성능시험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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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02:55
중국 인구가 많다보니 똑똑한 아이들이 넘처너는 듯 하다 우리도 국가가 나서서 인재육성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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