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ES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사륜구동

렉서스,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품은 8세대 '올 뉴 ES' 국내 출시

logo

뉴스보이

2026.10.13. 10:41

렉서스,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품은 8세대 '올 뉴 ES' 국내 출시
전기차 진입 문턱 낮춘 가격 책정과 대폭 확장된 차체
1
렉서스코리아가 브랜드 주력 세단 ES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올 뉴 ES'를 출시하며 라인업 최초로 순수 전기차를 추가함.
2
신차는 1회 충전 시 최대 478㎞를 달리는 순수 전기차 5종과 6세대 하이브리드 4종 등 총 9개 트림으로 구성됨.
3
전기차 기본 모델 가격을 7160만 원으로 책정해 동급 하이브리드 기본형보다 130만 원 저렴하게 내놓음.
4
함께 선보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 연비 19.4㎞/ℓ를 기록했으며 라인업 최초로 전자식 사륜구동 모델을 신설함.
5
차체는 전장과 휠베이스가 각각 165㎜, 80㎜ 늘어났으며 차세대 플랫폼을 적용해 실내 공간을 대폭 넓힘.
하이브리드 강자 렉서스 ES가 순수 전기차로 변신한 이유
down
하이브리드 간판 세단에 왜 전기차가 처음 도입됐을까
down
하이브리드보다 저렴한 전기차 가격의 경쟁력은 어떠할까
down
플래그십급으로 커진 차체와 성능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down
실제 구매를 위해 앞으로 확인할 절차는 무엇일까
leftTalking
하이브리드 간판 세단에 왜 전기차가 처음 도입됐을까
rightTalking
•
국내 판매의 60% 이상을 책임져 온 대표 세단 ES를 전동화 전환의 핵심 교두보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2012년 출시된 하이브리드 모델 ES 300h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 상위권을 꾸준히 지켜온 핵심 모델입니다.
•
렉서스는 2030년까지 전 차종에 전기차를 도입해 100만 대를 판매하고 2035년에는 전 모델을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모기업인 토요타그룹 역시 2030년까지 순수 전기차 30종을 구축해 연간 350만 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
이러한 그룹 차원의 전동화 전략에 따라 렉서스는 가장 신뢰받는 간판 모델에 첫 순수 전기차를 투입했습니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신차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순수 전기차까지 선택지를 넓힌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습니다.
leftTalking
하이브리드보다 저렴한 전기차 가격의 경쟁력은 어떠할까
rightTalking
•
전기차 기본 모델 가격을 하이브리드보다 130만 원 낮게 책정해 소비자의 구매 진입 문턱을 낮췄습니다. 신형 전기차 기본형인 ES 350e 프리미엄 가격은 7160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기본형 가격은 7290만 원입니다.
•
올 뉴 ES 순수 전기차 전 트림 가격은 7160만 원에서 8490만 원 사이로 정부 보조금 50% 지급 가격 요건을 충족합니다. 경쟁 프리미엄 전기 세단인 BMW i5가 849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벤츠 EQE가 1억 원을 넘는 점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높습니다.
leftTalking
플래그십급으로 커진 차체와 성능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rightTalking
•
8세대 신형 ES는 이전 세대보다 차체 크기를 대폭 키워 플래그십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차체 길이는 5140㎜로 이전보다 165㎜ 늘어났으며 바퀴 사이 거리인 휠베이스도 2950㎜로 80㎜ 확장됐습니다.
•
전기차 ES 350e는 74.69㎾h 배터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78㎞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선보인 고성능 사륜구동 전기차 ES 500e는 최고출력 347마력을 내며 1회 충전 복합 435㎞를 달립니다.
•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50h는 6세대 2.5ℓ 시스템을 얹어 복합 연비 19.4㎞/ℓ를 달성했습니다. 아울러 미끄러운 도로에서 주행 안정성을 높여 주는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ES 하이브리드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leftTalking
실제 구매를 위해 앞으로 확인할 절차는 무엇일까
rightTalking
•
신형 ES 전기차를 고려하는 소비자는 환경부가 고시할 트림별 최종 보조금 액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차는 정부 보조금 50% 지급 가격 기준에는 부합하지만 실제 지급액은 배터리 효율 등을 심사한 뒤 결정됩니다.
•
환경부 심사를 거쳐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이 확정되면 실제 소비자가 체감하는 최종 구매 가격이 완성됩니다. 확정 보조금에 따라 하이브리드 모델과의 실구매가 격차가 드러나면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시장의 선택 흐름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ES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사륜구동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0:53
주식으로 차살돈 다 날려먹었다 😢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10.13 00:57
외국차는 차가격 그대로인데 국산 현기차만 10프로씩올리네ㅋ 파워트레인 그대로. 껍데기바꾸고 가격인상. 이대로가면 벤츠보다 비싸고 벤틀리급되겠네
thumb-up
18
thumb-down
4
best 3
2026.10.13 01:24
차 안바꾸고 오래탈라면 무조건 도요타 사야됨 20년 넘어도 잔고장 잡소리 하나 안남 20년 넘은 이에스350타는 지인 차가 지금도 엔진잡소리 하나 안나더만 내구성이랑 완성도는 최고
thumb-up
13
thumb-down
7
노컷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4:07
제로백 9초라는.역대급 거북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3 03:39
너무비싸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3 03:38
Is이쁨던대
thumb-up
0
thumb-down
1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1:49
건담같다. (개인적으로는 호)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10.13 01:39
고속도로 정속이하충 차 추가요.
thumb-up
2
thumb-down
6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