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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하명 세무조사 외압 없어"…가상자산 과세 11월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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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3:09

임광현 국세청장 "하명 세무조사 외압 없어"…가상자산 과세 11월 고시
대통령 아파트 매도 비과세 판단과 가상자산 과세 기준 보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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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야당은 대통령 비판 발언 후속 세무조사와 사적 거래 의혹을 집중 추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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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은 청와대의 조사 요청이나 외압은 일체 없었으며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있다고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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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 거래를 내부 검토했으나 과세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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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유예 공방이 이어진 가상자산 과세는 11월 관련 기준 고시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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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종합국정감사 때까지 가상자산 과세 고시 계획을 정부 협의 후 보고하라고 요구함.
국세청 국감 달군 세무조사 중립성과 과세 기준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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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판 뒤 이어진 세무조사와 하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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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아파트 매도와 근저당 설정의 세법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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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방과 국세청의 기준 고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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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판 뒤 이어진 세무조사와 하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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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과거 광고 문구 비판 이후 특별세무조사가 시작되자 야당은 표적 조사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2026년 5월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무신사의 2019년 광고 문구를 비판한 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본사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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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이번 조사를 청와대의 뜻에 따른 무리한 하명 세무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광현 국세청장은 다른 부처나 청와대로부터 조사를 요청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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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 제81조의6은 탈루 혐의나 제보 같은 객관적 자료가 있는 경우에만 비정기 조사를 허용합니다. 아울러 같은 법 제81조의4는 다른 목적을 위해 세무조사권을 함부로 쓰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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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아파트 매도와 근저당 설정의 세법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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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생긴 사인 간 채무는 이자율 기준에 따라 세금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쟁점이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도하면서 매수인을 채무자로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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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에서는 미납 잔금에 대한 근저당 설정을 개인 간 돈거래로 보고 법정 적정 이자율인 연 4.6%를 적용합니다. 무이자나 저리로 빌려주어 생긴 이자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이상이면 증여세 대상이 되고 이자를 정상적으로 받으면 27.5%의 소득세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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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대통령의 거래 역시 국세청의 고액 채무 검증 기준에 맞추어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임광현 청장은 언론에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내부 검토를 진행했으나 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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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방과 국세청의 기준 고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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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는 세 차례 연기 끝에 다가왔으나 거래 유형별 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아 유예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간 250만 원을 넘는 차익에 22% 세금을 물리는 이 제도는 현행법상 2027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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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이나 에어드롭 같은 복잡한 거래의 소득 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야당은 3년 추가 유예 법안을 냈습니다. 국세청은 관련 세부 기준을 담은 행정 고시를 11월 중에 발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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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승래 위원장은 정부 부처가 법 시행을 전제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재정경제부와 협의하여 종합국정감사 전까지 구체적인 고시 계획을 보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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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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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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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9:44
지들은 성역이지ㅋㅋㅋㅋ 안그래? 내로남불 정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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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9:39
그러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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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9:44
일단 부동산 매매는 과세대상이다 국세청장은 대통려미라고 봐주지말고 다시 재수사해서 국민앞에 육하원츽에 준하여 소상히 설명해라 매매대금이 29억인데 과세대상이 아니라고하면 어느국민이 납득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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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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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9:10
“李대통령 아파트 거래, 과세 대상 아냐”??? 아파트 거래시? 매수인한테? 근저당을 설정할 수 있게? 새로운 신세계를 알려준? 찢명이 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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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9:41
이재명은 법 위에있냐? 모든 국가기관이 이재명 뒤 봐주려고 실드치느라 고생이 많네. 국가기관이 개인 변호나 하고 부끄럽지도 않냐? 배울 만큼 배워서 한다는 짓이 고작 범죄자 뒤나 핥는 노릇이나 하고 있다니 창피한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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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0:04
지금 이통은 제왕으로 자신을 착각하는 듯. 정치도 개판으로 하고 그것도 김민석 북동영이종석 조현 강경화 박지원 같은 십상시들에게 정치를 먙겨놓고 그정치가 산으로 올라가는데도 잘한 행정으로 믿고 얘기하고. 지금이 임기 얼마 남지 않은 그 시점같은 나사 다 풀린 정치를 하고 있다. 어찌 북동영같은 시뻘건 매국종자가 웃으며 국회의원 말을 씹고 우리가 빠진 상태에서 북미가 알아서 mdl을 긋고해도 된다는 발언을 하나? 북동영 즉시 구속하라! 이통은 뭐하는 사람 인가? 북동영같은 자를 통일부장관에 앉혀놓고. 나라를 팔아먹으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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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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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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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5:55
증세 증세 증세. 좌파 정부는 오직 증세만 생각하는구나. 지지율 반등 절대 안되는구나. 그나마 2030세대들이 기본 자산이 부족해서 주식과 코인을 주로 하는데 거기다가 과세까지. 계층 사다리를 그냥 끊어 버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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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6:03
코인과세 총선때 두고보자 민주당 50석도 확보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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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6:50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탁상공론자들 말고, 실제 국내, 해외, 개인지갑, 디파이, 스테이킹 등을 사용하는 경험자들을 선출해서 거래내역과 입출금내역을 받아서 정산이 가능한지 어려움은 없는지 의견을 들어보는 등 직접 해보면 안다. 원래 사전 검증을 끝내고 시행해야 하는데 세금 걷는데만 눈이 빨개서 가관이다. 국회의원과 공무원들이 국민들 세금 뜯어내서 자기 곳간 채울 궁리만 하는 것 같다. 공정하고 정확한 과세가 가능한지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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