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창신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일론 머스크

中 창신메모리 D램 추격 선언에 반도체주 급락…코스피 5%대 폭락

logo

뉴스보이

2026.10.14. 07:16

中 창신메모리 D램 추격 선언에 반도체주 급락…코스피 5%대 폭락
외국인 4조 5000억 원대 순매도와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집적도를 높인 4F² 설계 기반 차세대 서버용 D램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발표함.
2
이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중국의 추격을 경고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긴장과 위기감이 고조됨.
3
기술 추격과 구형 메모리 도태 우려가 겹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함.
4
13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4조 5000억 원대 순매도로 5.46% 폭락해 장중 6000선이 무너지고 사이드카가 발동됨.
5
다만 CXMT는 미국의 규제로 최첨단 장비 확보가 어렵고 신제품의 상용화 수율도 검증되지 않은 상태임.
중국의 기술 추격 선언과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불안
down
중국 CXMT가 내세운 차세대 D램 기술
down
선언과 현실 사이의 장비와 수율 장벽
down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시장의 안전장치
down
AI 패러다임 전환과 범용 메모리의 위기
leftTalking
중국 CXMT가 내세운 차세대 D램 기술
rightTalking
•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연말까지 새로운 D램 아키텍처인 4F²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4F² 구조는 현재 업계 주류인 6F² 방식보다 셀 면적을 약 33% 줄여 같은 크기의 칩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설계입니다.
•
해당 기술은 삼성전자가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SK하이닉스가 지난해 개발 계획을 공개했을 만큼 구현 난도가 높은 영역입니다.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이 글로벌 선두 기업들보다 앞서 차세대 기술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선언과 현실 사이의 장비와 수율 장벽
rightTalking
•
창신메모리의 이번 선언이 곧바로 대량 양산이나 상업적 성공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미국 정부는 수출 규제를 통해 18나노미터 이하 첨단 D램 장비 반입을 막고 있으며, 네덜란드 정부도 ASML의 극자외선 노광장비 수출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또한 4F² 구조를 실제로 만들려면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 기술과 깊은 구멍을 파내는 식각 공정 같은 고난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창신메모리가 신제품의 성능이나 생산 수율을 공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상용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leftTalking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시장의 안전장치
rightTalking
•
중국의 기술 추격 선언과 메모리 정점 우려가 겹치면서 10월 13일 국내 증시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조 5000억 원이 넘는 주식을 홀로 순매도했고 코스피 지수는 5.46% 급락했습니다.
•
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지자 프로그램 매도 주문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가동된 것은 지난 8월 이후 약 2달 만의 일입니다.
•
여기에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6일 끝나면서 시장의 매물을 받아줄 매수 기반도 약해졌습니다. 최근 원화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매도를 늘린 점도 낙폭을 키웠습니다.
leftTalking
AI 패러다임 전환과 범용 메모리의 위기
rightTalking
•
시장이 이번 충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근본적인 이유는 반도체 산업의 구조가 인공지능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제조사들의 시설 투자가 인공지능용 고대역폭메모리에 집중되면서 기존 PC와 모바일용 범용 D램 수요는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
첨단 장비 도입이 막힌 중국 업체들이 범용 메모리 생산을 대폭 늘리면서 시장에는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 위험이 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 전환기에 기존 구형 생산 설비와 재고 자산이 쓸모없어질 수 있다는 진부화 공포가 투자 심리를 억누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창신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일론 머스크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21:52
이재명과 김용범이 한국의 주식시장을 투전장으로 만들어 온국민 특히 직장인들까지 업무는 딋전이고 시세판만보고 샀다, 팔았다하는 트레이딩으로 8000피에서 6000피로 급 등락하고 증권사는 투전판 앞잡이가 됏다.
thumb-up
63
thumb-down
4
best 2
2026.10.13 22:04
공매놈들과 증권사는 떼돈 벌게하고 2,000만 개미투자자들은 거지만들고 ㅋ 국민들은 54~56 조를 잃고 거지가 됐는데 정부는 #주가조작_패가망신한다더니 대검까지 올라간 대우건설 1조원대 주가조작사건을 5개월째 다시 금감원에서 뺑뺑이나 돌리며 방치하는 정부와 정부기관~~~~~~~
thumb-up
34
thumb-down
2
best 3
2026.10.13 22:24
무슨 죄없는 중국때문이야? 우리주식 시장이 허약하고 외국자본과 국내몇놈들의 장난이지
thumb-up
9
thumb-down
1
한국경제TV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22:10
지금 정부는 존재하는거맞나? 무능하고 비전문가들이 중요한자리에 틀어박혀 개판치는거만 잘하고 시장 안정책은 1도 안나오네~공매도라도 일시 중지시켜라~
thumb-up
52
thumb-down
5
best 2
2026.10.13 22:24
부동산투자말고 주식사라, 미장말고 국장 하라해놓고 전문가들이 다 반대한 ETF 레버러지를 12월이아닌 5월에 기습상장시켜서 공매놈들과 증권사는 떼돈 벌게하고 2,000만 개미투자자들은 거지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사과한마디없이 "정책부족 누군가 승인했을것" 이라는 희안한 소릴합니다. ●대우건설 1조원대 주가조작사건●을 5개월째 뭉개고 있는 정부와 정부기관. #주가조작_패가망신 이라고 큰소리치던 사람 어디갔습니까?
thumb-up
32
thumb-down
1
best 3
2026.10.13 22:19
개통령아 모하냐 8천대 올라가자 지덕이라고 온갖 자랑질하더니 왜 찍소리도 없냐
thumb-up
24
thumb-down
1
매일경제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0:20
호남에 반도체 공장 지으라고 강제하는데 잘도 오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8
thumb-down
6
best 2
2026.10.14 00:26
레버리지로 개인 수급 작살나 그렇다 그기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국의 희안한 공매도 악용 외국 투기 세력 공매도 난장질 때문이다 이걸 방관 방치 하고 있는 더럽게 무능 무책임한 이재명 정권의 책임도 원인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0:54
개미들 피빨아 먹을수 있도록 단일종목 레버리지,, 만들어서 전국을 도박장으로 만들어서 그런거자나요! 주범,, 김용범이는 꼬리자르고 어디로 토꼈는지 보이지도 않네요!
thumb-up
4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