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윤석열

#김학의

“먼지떨이 수사 답습 없다”…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청문회 격돌

logo

뉴스보이

2026.10.14. 10:37

“먼지떨이 수사 답습 없다”…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청문회 격돌
과거 수사 행적 논란과 내부 비판 감찰을 둘러싼 여야 공방
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제청 37일 만에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고 자질 검증에 착수함.
2
김 후보자는 인권 중심 수사를 약속하며 윤석열 전 총장 징계 반대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 해명함.
3
야당 의원들은 과거 정진웅 검사 및 김학의 출금 사건 처분 시 이의제기서 미제출 등 수사 지휘 이력을 맹비판함.
4
이에 후보자는 김학의 전 차관 출금 사건 조작기소 피해자들에게 개인적으로 사과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5
자신을 비판한 임은정 청장에겐 기강 훼손이라 지적했으며 주무부처는 임 청장 감찰 절차를 진행 중임.
첫걸음 뗀 중수청과 초대 수장을 둘러싼 쟁점
down
새로 출범한 중수청은 어떤 기관인가?
down
과거 수사 지휘 이력이 왜 쟁점이 되었나?
down
내부 비판과 감찰 착수는 어떻게 전개되었나?
down
청문회 이후 임명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
leftTalking
새로 출범한 중수청은 어떤 기관인가?
rightTalking
•
중대범죄수사청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개혁에 따라 행정안전부 소속 외청으로 새롭게 출범한 수사기관입니다. 2026년 10월 2일부터 수사는 중수청과 경찰이 맡고 기소는 공소청이 전담하는 형사사법체계가 시행되었습니다.
•
중수청은 부패와 경제, 방위사업, 마약, 국가보호, 사이버 범죄를 비롯해 공직자의 직무 왜곡을 처벌하는 법왜곡죄 등 7개 영역의 주요 범죄를 직접 수사합니다. 김지용 초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기소를 목표로 둔 표적 수사나 먼지떨이식 수사를 없애고 혐의가 없으면 과감히 수사를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leftTalking
과거 수사 지휘 이력이 왜 쟁점이 되었나?
rightTalking
•
김지용 후보자가 과거 논란이 된 주요 사건들의 기소 결재선에 있으면서도 공식적인 이의제기서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 국회 청문회에서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습니다. 국회는 2020년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과 2021년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 처분 당시 후보자의 역할을 추궁했습니다.
•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은 대법원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받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내부 회의에서 기소에 반대했으나 끝까지 막지 못한 책임이 있다며 피해자들에게 개인적으로 사과할 뜻이 충분히 있다고 답했습니다.
leftTalking
내부 비판과 감찰 착수는 어떻게 전개되었나?
rightTalking
•
김지용 후보자는 자신의 임명을 공개적으로 반대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행동을 조직 기강을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청문회를 사흘 앞둔 10월 11일 임 청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고 중수청은 다음 날 곧바로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김 후보자는 서면 답변을 통해 정치적 관여를 금지한 중수청법 규정을 모든 구성원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2018년 대검찰청 감찰1과장으로 일할 당시 검사 성폭력 사건의 감찰을 무마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leftTalking
청문회 이후 임명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
rightTalking
•
국회 인사청문회가 끝난 뒤에는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중수청장은 국회 본회의 표결을 거쳐 동의를 얻어야 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보고서 채택 절차가 핵심 단계입니다.
•
국회가 정해진 기한 안에 보고서를 정부로 보내지 않으면 대통령은 열흘 이내의 기간을 정해 재송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국회가 재송부 요청에도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보고서 채택 없이도 법적으로 초대 중수청장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윤석열

#김학의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40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2:32
그따위 정치적인 말을 하는 니가 정치검사의 표본 아니냐. 참 인간 비열한 족속의 모임이 니들 더불어 전라도 이 사기꾼 범죄조직 ㅉㅉ
thumb-up
65
thumb-down
1
best 2
2026.10.14 03:04
이명박그네 잡아넣을 땐 적폐청산하는 정의로운 검사인데? 니들 말대로 정치검사면 이명박그네를 조작 수사로 억울하게 죄를 덮어씌운 것이니 명예회복시켜줘라.
thumb-up
30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2:43
이재명에 충성명세한 본인이 정치검사 아닌가..
thumb-up
22
thumb-down
1
미디어오늘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3:08
보완 수사권 폐지를 주장 하지도 못한 김지용. 당신은 정말 인물도 아니고 정치검찰일뿐이다. 전혀 소신이 없어 보이고 정치 중립을 할 인물로는 보이지않는다. 검찰인생. 살아온것 반성하며 살아라.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2:44
총체적 부실개검 하나를 기어이 자리에 앉히겠다고 아득바득 국민들과 쌈박질하는 대통령. 그런 대통령의 강짜 투정에 머리 쳐박고 굽실대기 바쁜 국민의 대표(?) 민주당 국개의원들. 어거지로 당규 때려고쳐서 대표직에 올라 100일이면 지지율 10% 올리겠다고 장담하던 제2의 나겹이 후보, 통수 전문가. 진짜 삼위일체라는 말이 이렇게도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역겹고 정떨어진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1:52
그동안은 강자만 보호하다가 갑자기..이제와서 약자보호?풋
thumb-up
6
thumb-down
1
동아일보
│
31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03:04
정치검찰은 당신같은 사람이다. 누구누구 말한다면 한동훈뿐만 아니라 임은정.이성윤.박은정정도는 말해야지..그저 청장 자리하나 맡을려고 ..인물은 아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14 02:48
지금 더부러당에 대법원장을 향해.폐륜적인 독설을 배설하는 이 성윤이는 정치검찰이었냐? 아니었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0.14 02:56
자신의 영혼을 팔고서도 그렇게 출세하고 싶나? 불쌍한 영혼.. ㅉ
thumb-up
1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