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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민희진 전 대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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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0:28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민희진 전 대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전 부대표진 동반 송치와 '과거 판단과 배치' 민희진 측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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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2024년 4월 아일릿이 뉴진스의 포스터, 화보 콘셉트, 안무 등을 표절했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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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허위 사실로 성과가 폄하됐다며 민 전 대표를 경찰에 고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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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민 전 대표에게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공소청에 송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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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표절 취지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던 당시 어도어 부대표 2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송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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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전 대표 측은 수사기관의 잠정적 의견에 불과하며 과거 불송치 결정 및 민사 판단과 배치된다고 반박함.
표절 의혹 제기가 형사 처벌 대상이 된 이유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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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민희진 전 대표를 송치한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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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그동안 표절 논란을 어떻게 판단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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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송치 이후 절차와 앞으로 지켜볼 변수는 무엇인가
leftTalking
경찰이 민희진 전 대표를 송치한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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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민희진 전 대표와 전 부대표진이 허위 사실로 소속사를 비방해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들에게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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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발단은 2024년 4월에 열린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이었습니다. 민 전 대표는 당시 아일릿이 뉴진스의 오디션 포스터와 한복 화보 콘셉트, 안무 등을 베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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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소속사인 빌리프랩은 근거 없는 주장으로 아티스트의 성과가 깎아내려졌다며 민 전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기자회견 사흘 전 표절 입장문을 함께 낸 당시 어도어 부대표 2명도 공범으로 판단해 함께 사건을 넘겼습니다.
leftTalking
법원은 그동안 표절 논란을 어떻게 판단해 왔는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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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대표 측은 이번 경찰 판단이 과거 법원의 판결 내용과 정면으로 부딪친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법원은 표절 복제 자체는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문제 제기 행위가 허위사실 유포인지를 두고는 서로 다른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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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처분과 본안 소송 재판부는 뉴진스의 콘셉트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지식재산권인지 불분명하며 복제를 인정할 증거도 부족하다고 보았습니다. 이와 달리 2026년 2월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재판부는 카피 의혹 제기가 사실 적시가 아니라 주관적인 의견 제시여서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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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과거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배임 혐의로 고발했던 사건을 용산경찰서가 죄가 되지 않는다며 불송치했던 점도 반박 근거로 쓰이고 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당시 경찰이 표절 문제 제기를 경영진의 정당한 의무로 보았기 때문에 이번 송치 결정은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경찰 송치 이후 절차와 앞으로 지켜볼 변수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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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공소청은 민 전 대표를 재판에 넘길지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검사는 경찰 수사 기록을 검토해 정식 기소나 불기소 처분을 내리거나 내용이 부족하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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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절차와 별개로 양측이 법원에서 다투고 있는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빌리프랩은 판결 선고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재판부에 재판을 다시 열어달라는 변론재개신청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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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전 대표 측은 원고가 손해를 입증하지 못해 시간을 끌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법원이 변론을 다시 열어 추가 공방을 이어갈지, 아니면 신청을 기각하고 예정대로 판결을 내릴지가 향후 민사 분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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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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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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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3:38
민희진은 관심없고 뉴진스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요즘 아이돌 마음에 드는 아이돌이 없네요 급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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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2:25
민희진양 전국민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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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4 02:31
처음의 아일릿은 내가 느끼기에도 많은 부분을 카피한거 같긴했음. 지금은 자기만의 색을 찾은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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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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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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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1:32
뉴진스 민희진 둘다 한물 갔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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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4 01:33
뉴진스 한물감 ㅋ 대세는 리센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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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2:46
이 인간은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 난 이 인간이 애들을 사주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그리고 방씨가 너무 파격적으로 대우해 준것도 이 인간의 간을 키웠다고 본다. 난 또 얘가 음악 프로듀서인줄 알았다. 뭔 의상 컨셉잡아주는 애를 터무니 없는 조건으로 데려오니까 지가 무슨 대단한 것으로 착각. 하이브에서 장소, 숙식, 비용 모든것을 대주고 있는데 그런것은 누구든지 기회만 주어지면 민씨 보다 더 잘할수 있는 사람이 널렸다. 그정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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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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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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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23:58
뉴진스 애들만 불쌍하네 쟤 때문에 고생한거 날아가 버렸어. 니가 키웠다고 니께 아니란다. 애정은 알겠다만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타인의 인생을 말아먹으면 안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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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4 00:01
관상드러운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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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4 00:01
뉴진스짝퉁 한계가 있을것이니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는 인간들 때문에 창작자가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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