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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무죄 뒤집혀
뉴스보이
2026.10.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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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4:5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재판부는 박 전 처장이 내란 형사사건의 증거를 인멸했다고 판단해 1심 무죄를 파기했습니다.
그는 별건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도 기소돼 오는 28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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