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강선우

#김병기

#김경

#텔레그램

#공천헌금

"텔레그램으로 질문 보내라"…강선우 공천헌금 판결문에 드러난 김병기 정황

logo

뉴스보이

2026.10.15. 07:44

"텔레그램으로 질문 보내라"…강선우 공천헌금 판결문에 드러난 김병기 정황
공천 대가 1억원 수수 혐의 강선우·김경 실형 선고 및 법정구속
1
법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1억원, 김경 전 시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두 사람을 법정구속함.
2
재판부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쇼핑백에 든 현금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유죄로 인정함.
3
특히 강서구 제1선거구에 3명이 경쟁한 공천에서 강 의원이 면접 질문을 유출하고 김병기 당시 공관위 간사에게 전달할 질문을 조언한 정황을 짚음.
4
판결문에는 김 의원이 텔레그램으로 질문을 보내달라 했다며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조율하도록 안내한 내용이 적시됨.
5
현재 김 의원은 강 의원의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묵인한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어 이번 판결 내용이 주목받고 있음.
공천헌금 판결문서 드러난 텔레그램 질문 조율 정황
down
판결문은 어떤 통화 내용을 유죄 근거로 봤나
down
당시 공관위 간사는 어떤 권한을 행사했나
down
경찰 수사와 김병기 의원 관련 쟁점은 무엇인가
leftTalking
판결문은 어떤 통화 내용을 유죄 근거로 봤나
rightTalking
•
법원은 강선우 의원이 다른 후보자의 면접 질문을 유출하고 원하는 질문을 공관위 간사에게 보내라고 조언한 통화를 유죄 근거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조언이 공천 대가로 현금 1억 원을 받았음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정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실제 김경 전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강 의원에게 1억 원이 든 쇼핑백을 건넸습니다. 1심 재판부는 대가성을 인정해 강 의원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하고 김 전 시의원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
당시 김 전 시의원이 출마한 서울 강서구 제1선거구는 총 3명이 공천을 신청해 경쟁하던 지역이었습니다. 강 의원은 김 전 시의원에게 카카오톡 대신 텔레그램으로 원하는 질문을 정리해 김병기 간사에게 보내도록 조언했습니다.
leftTalking
당시 공관위 간사는 어떤 권한을 행사했나
rightTalking
•
김병기 의원은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 안건과 면접 질문 체계를 총괄하는 간사 직무를 맡았습니다. 3명이 경합하던 해당 선거구에서 김경 전 시의원은 공관위 심사를 거쳐 최종 단수공천을 받았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공관위 간사는 위원장을 도와 면접 일정과 심사 회의 진행 실무를 총괄합니다. 정당 안팎과 시민단체에서는 현역 의원이 간사를 맡는 구조가 특정 후보에 대한 단수공천이나 질문 조율을 가능하게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경찰 수사와 김병기 의원 관련 쟁점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
경찰은 김병기 의원이 1억 원 수수 의혹을 묵인해 당의 정상적인 공천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해 관련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
반면 김 의원 측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선거구에 여성과 청년 전략공천을 제안하며 공천에 반대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김 의원 측은 공천헌금 수수를 묵인하거나 공천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이번 판결문에는 텔레그램으로 질문을 조율하라는 정황이 적시되었으나 실제 질문 전송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김 전 시의원이 실제로 질문을 보냈는지와 김 의원이 이를 심사에 활용했는지가 향후 수사에서 규명할 핵심 쟁점입니다.

#강선우

#김병기

#김경

#텔레그램

#공천헌금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14 22:55
ㅋ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으니 나혼자 못죽지 인성ㄴ ㅋㅋㅋㅋㅋ, 김병기 기대된다 김병기가 입열면 이재명 아주 나락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thumb-up
26
thumb-down
1
best 2
2026.10.14 23:02
증거있어도 발뺌하는 뺏지차고 재판받는 강선우~리자이밍 이불까지 덮어주더니 ~보좌관 갑질에 공천뇌물까지 민주공천뇌물특검해야한다 정치견찰만든게 검찰개혁? 남의편만 탈탈털고 전재수 통일교 까르띠에 시계 뭉개고 민주뇌물공천 김병기수사뭉개는게. 목적인게지 법치내란 참정권뭉갠내란 수사재판받고 내려오자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10.14 22:52
추악더러운좌파들의인간정치는국민을위해해야지더러운사기꾼집이구먼
thumb-up
10
thumb-down
0
노컷뉴스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3:12
김병기는 왜 그냥 지나가지?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3:32
저 파렴치한게 대변인으로 겨나와 세상 정의로운척 당당한척 했던 꼬라지가 떠오르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3:13
죄 지었으면 응당 벌받아야지요. 불법으로 대법관들에게 뽀찌 나눠준 대법원장도 처벌받아야지요
thumb-up
5
thumb-down
1
경기일보
│
11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1:33
파랑이들 한결같네 저정도면 범죄양성소 아니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1:43
ㅋ ㅋ 김병기가 큰거 갖고있나? 아직도 손을 못대니...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2:01
강선우는 끝까지 반성도 없고 보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려고 하는 최악의 인간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