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허태정

#대전광역시

#창업도시

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 첫 성공모델로 육성…전국 10곳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10.15. 21:00

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 첫 성공모델로 육성…전국 10곳 확대"
초기 판로 지원과 장기 자본 확충을 통한 지역 혁신생태계 안착
1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지역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첫 번째 창업도시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힘.
2
중기부는 4월 선정된 대전 등 4곳에 더해 이달 중 6곳을 추가 선정하여 전국 창업도시를 10곳으로 확대할 예정임.
3
대전시는 글로벌 창업도시 비전에 따라 75개 우수 기업에 138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투입하며 육성에 집중하고 있음.
4
한편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한 초장기 인내 자본 펀드 확충과 공공 판로 개척을 건의함.
5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들의 초기 레퍼런스 확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가 직접 첫 구매자가 되겠다고 화답함.
창업도시 프로젝트가 그리는 지역 혁신과 현장의 숙제
down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어떤 지원을 담고 있나
down
딥테크 기업이 판로와 장기 자본을 호소하는 이유
down
추가 선정 6곳과 제도 개선에서 지켜볼 대목
leftTalking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어떤 지원을 담고 있나
rightTalking
•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자원을 지방으로 분산하고 지역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종합 지원 사업입니다. 정부는 2026년 4월 다핵형 창업거점을 세운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전을 포함한 4대 과학기술원 소재 지역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
지정된 지역에서 선발된 창업기업에는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단계별로 주어집니다. 특히 전체 선발 기업의 36%가량인 100개 사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 대상과 기준을 직접 정하도록 맡겼습니다.
•
아울러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물량의 절반을 지방에 우선 배정합니다. 여기에 과학기술원 창업원 신설과 주거 및 교통 지원을 함께 묶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합니다.
leftTalking
딥테크 기업이 판로와 장기 자본을 호소하는 이유
rightTalking
•
첨단기술 기업은 기술 검증 실적을 쌓기 어려운 데다 상용화까지 10년 이상의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초기 실적이 부족한 신생 기업은 공공기관이나 지자체가 첫 번째 구매자가 되어 시장 진입의 발판을 놓아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또한 국방이나 인공지능 같은 첨단 분야는 장기적인 투자가 필수적이지만 대다수 국내 벤처펀드의 만기는 8년에서 10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만기 도래에 따른 조기 청산 압박을 받게 되고 지역 투자마저 얼어붙으면서 기업이 수도권으로 떠나는 문제가 생깁니다.
leftTalking
추가 선정 6곳과 제도 개선에서 지켜볼 대목
rightTalking
•
정부는 10월 중 추가 공고를 실시해 비광역권과 도 단위 거점을 중심으로 6곳의 창업도시를 새로 선발합니다. 이를 통해 전국 창업도시 거점을 10곳으로 늘리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별 주력산업을 맞춤형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
이번 심사에서는 창업기업 수와 투자 유치 실적뿐 아니라 지역 주력산업 연계성과 규제 완화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살펴봅니다.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투입하는 연계 자원과 거점 활성화 의지도 핵심 평가 요소로 반영됩니다.
•
이와 함께 정부는 10년을 넘는 초장기 펀드와 운용 기간을 연장하는 연속형 펀드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기 운용 펀드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첨단기술 기업이 긴 호흡으로 연구개발을 이어갈 환경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허태정

#대전광역시

#창업도시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12:56
설마 임기 1년 경력 쌓기 장관하면 아니됩니다 ~ 청시진 실현 되게 3년 하시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5 13:18
통합충남의 중심 내포에 집중해보시오. 어자피 없어질 대전따위에 뭐 하지 말고 ㅋㅋ 대전에 있는 충남대, 기업, 공공기관 다 빼서 내포로 이전 시킬 가능성 높음. 지역 균형 발전으로ㅋㅋ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