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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공개가 장관 입 막는다는 건 허위"… 李 대통령, 전면 비공개 요구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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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10:31

"국무회의 공개가 장관 입 막는다는 건 허위"… 李 대통령, 전면 비공개 요구 일축
행정 공개 원칙 재확인과 소통 창구 활성화 방침
1
일부 장관들이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를 건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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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회의 공개가 발언을 막는다는 주장을 허위로 규정하며 전면 비공개 요구에 깊은 유감을 표명함.
3
아울러 공개회의 직후 비공개회의가 이어지며 전화나 개별 면담 등 다양한 소통 창구가 열려 있음을 강조함.
4
또한 공직자는 문제를 지적할 의무가 있다며 쓴소리를 피하는 것은 국민 신뢰에 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함.
5
국정을 포함한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라며 주권자인 국민과의 직접 소통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힘.
국무회의 생중계 논란과 행정 공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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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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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공개는 과거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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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제고인가 토론 위축인가
leftTalking
논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rightTalking
•
총리 주재 만찬에서 일부 장관들이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를 건의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2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만찬 자리에서 장관들이 고충을 토로하며 생중계 범위를 줄여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15일에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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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회의 공개가 장관의 말을 막는다는 주장은 허위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만찬 당시 한 장관이 공개로 힘들다고 발언한 것 외에 비공개 건의나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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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공개회의 직후 비공개회의가 필수적으로 이어지므로 보안 사안은 충분히 따로 다룰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전화나 메시지뿐 아니라 개별 면담과 오찬 등 국무위원들이 의견을 전달할 소통 창구가 항상 열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국무회의 공개는 과거와 무엇이 다른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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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는 2025년 7월 29일부터 대통령의 모두발언뿐 아니라 부처 안건 보고와 질의응답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는 회의 시작 전 대통령의 모두발언 일부만 언론에 공개하고 본 심의와 부처 간 토론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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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법령에는 국무회의를 반드시 비공개로 운영해야 한다는 규정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모든 행정 공개 원칙에 따라 실시간 공개 회의를 정례화하고 민감한 현안을 위한 비공개 회의를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을 정착시켰습니다.
leftTalking
투명성 제고인가 토론 위축인가
rightTalking
•
국무회의 생중계를 두고 밀실 행정을 없애고 책임성을 높인다는 평가와 장관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위축된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국정 운영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각 부처의 긴장감과 정책 완성도를 끌어올린다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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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판 측에서는 실시간 송출로 인해 장관들이 대통령에게 반대 의견을 내기 어려워지고 토론이 경직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사전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즉흥적인 지시가 노출될 경우 정책 현장에 혼선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
이 대통령은 시행령을 고쳐 회의 참석자와 발언권을 넓혀왔다며 회의 공개가 소통을 막는다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이어 공직자가 동료 공직자에게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쓴소리를 피하는 것은 국민 신뢰에 반하는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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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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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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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1:02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수십년 전문가인 장관에게 황당한 질문을 하고 면박주고 잘 난 척 쑈하는데 장관이 어떻게 잘못을 지적하고 이의를 제기할 까 공개방송에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냐 일방적 지시와 관심 끌기만 할 뿐이지 성남시장이나 할 전과4범이 대통령 노릇하니 장관들도 힘들고 국민들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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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1:59
깐죽깐죽하는 게 지 장기이고 자존심인데 그걸 포기하겠냐고??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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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6 00:58
그럼 아저씨가 남의말에 동의한적이 있었냐~국민의 말에 귀 기울인적도 없는 ᆢ 오로지 애지중지헌지ㄴ 말만 듣는 넘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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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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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2:28
세계 어느 나라가, 국무 회의를, TV로 공개하는 나라가 있냐!????! 나는 들어본 적이 없다!! TV 사진 기자 촬영도 극히 짧다. 이제, 보여 주기, 그만 좀 하고!! 실질적인 일 좀 해라!! 남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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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6 03:01
그 만큼. 국민들이 .당신 얼굴 보기싫다는데!! 뭔 말을 못알아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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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6 02:33
데체 국무회의를 공개하는 나라가 있냐 ? 포플리즘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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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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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2:58
개무식한 티 좀 내지말고 입다물고 각료들에 귀기울이는 자세를 먼저 보여라. 생중계타령은 그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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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6 02:37
쓴소리를 선택으로 받아들이고, 어떤때는 화내고 어떤때는 질책하고 어떤때는 협박하면서,,, 마치 쓴소리도 경청하는 진정한 리더인 것처럼 스스로를 포장하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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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16 03:22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면 장관들이 니가 틀렸다고 생방송중에 할 수 있겠냐? 그리고 니가 그런걸 받아들일 성정이 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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