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차량용 반도체

#현대모비스

#산업통상자원부

#현대자동차

#SK키파운드리

정부·산업계 '원팀 TF' 결성…차량용 반도체 2029년 첫 양산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10.21. 15:10

정부·산업계 '원팀 TF' 결성…차량용 반도체 2029년 첫 양산 목표
시스템반도체 13종 개발 착수와 2030년 국산화율 10% 달성 전략
1
산업통상부와 현대차·현대모비스·LG전자·SK키파운드리 등 24개 기업 및 기관이 '차량용 반도체 원팀 TF'를 공식 출범함.
2
현대모비스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해 발굴한 시스템반도체 13종 개발에 착수하고 9종의 적용 차종을 확정함.
3
아울러 모비스와 SK키파운드리 등 10개 기업·기관은 전력반도체 국산화와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4
정부는 5% 미만인 국산화율을 2030년 10%로 끌어올리기 위해 연구개발 12개 과제에 출연금 2957억원을 지원함.
5
개발 중인 반도체는 내년부터 신차 초기 시험 단계에 투입되며 2029년 첫 차량 양산 적용을 목표로 추진됨.
해외 의존 95% 넘는 차량용 반도체, 첫 국산 양산까지 넘어야 할 과제
down
국산화율이 5% 미만에 그쳤던 이유
down
원팀 TF 결성과 구체적 국산화 개발 성과
down
양산까지 4~5년이 걸리는 이유와 앞으로의 과제
leftTalking
국산화율이 5% 미만에 그쳤던 이유
rightTalking
•
국내 차량용 반도체는 글로벌 상위 5개 기업이 시장의 절반을 과점한 데다 높은 안전 기준과 장기 공급 조건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인피니온을 비롯한 소수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국내 공급망의 해외 의존도는 95%를 웃돌았습니다.
•
차량용 칩은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이며 10년 이상 장기 공급 의무가 따라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습니다. 여기에 결함률 제로 수준의 가혹한 신뢰성을 요구받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웠습니다.
•
완성차 업계가 이미 검증을 마친 외산 부품을 선호하면서 국내 설계 기업은 실제 차량 적용 이력을 쌓지 못하는 악순환을 겪었습니다. 이 때문에 2021년 반도체 공급난이나 해외 공장 화재와 같은 돌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자동차 생산 차질이 반복되었습니다.
leftTalking
원팀 TF 결성과 구체적 국산화 개발 성과
rightTalking
•
정부와 산업계는 수요 기업과 반도체 기업을 연결하는 원팀 체계를 꾸려 13종의 시스템반도체 개발에 전격 착수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LG전자, SK키파운드리 등 2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원팀 태스크포스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
현대모비스는 국내 팹리스 기업들과 발굴한 협업 과제 가운데 13종의 개발을 시작했으며 이 중 9종은 실제 적용할 차종까지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모비스와 SK키파운드리 등 10개 기관은 생산시설을 활용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력반도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정부는 현재 5% 미만인 국산화율을 2030년 1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12개 연구개발 과제에 총 2957억원의 출연금을 지원합니다. 포럼 참여 기관 역시 1년 만에 27곳에서 53곳으로 늘어나며 국산화 생태계 조성이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양산까지 4~5년이 걸리는 이유와 앞으로의 과제
rightTalking
•
개발에 착수한 반도체라도 가혹한 환경을 견디는 부품 인증과 장기간의 사계절 실차 시험을 마쳐야 실제 차량에 탑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용 칩은 극한의 온도 변화를 견디는 글로벌 신뢰성 시험과 안전성 규격을 필수적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
반도체 칩 개발이 끝난 뒤에도 제어기 회로 통합과 혹서기·혹한기 주행 평가 등 부품 승인 절차에만 보통 2년 반에서 3년 반이 걸립니다. 따라서 차량 설계 초기 단계부터 적용을 검토해 최종 양산차로 나오기까지는 전체적으로 4~5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
이러한 일정에 따라 개발 중인 반도체는 내년부터 신차 초기 시험 단계에 투입되어 본격적인 실차 검증을 받게 됩니다. 가혹한 주행 시험을 차질 없이 통과하고 2029년 양산 목표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향후 공급망 자립의 핵심 과제입니다.

#차량용 반도체

#현대모비스

#산업통상자원부

#현대자동차

#SK키파운드리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7:42
스케너도 국산화좀 합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7:34
뭉쳐야 산다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7:51
이건 좋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7:42
좋다 좋아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7:11
미래를 위해서 반도체 해야되고 정부가 무한 지원으로 성공시켜야 ㅡ 성공후 소상공인세금 면제로보답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