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테슬라

#FSD

#자율주행

#로보택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테슬라, 3분기 매출 선방 속 내년 2분기 '무감독 자율주행' 도입 구상

logo

뉴스보이

2026.10.22. 09:24

테슬라, 3분기 매출 선방 속 내년 2분기 '무감독 자율주행' 도입 구상
AI 투자 급증에 따른 수익성 둔화와 사이버캡 규제 검증
1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이 280억5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으나, AI 투자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56% 감소함.
2
주력인 자동차 부진에도 북미 신차 인도분의 75% 이상이 FSD를 선택하며 활성 유료 구독자가 174만 명으로 급증함.
3
이에 테슬라는 이르면 내년 2분기부터 고객 소유 차량에 운전자 개입 없는 무감독 FSD를 적용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함.
4
아울러 로보택시 운행을 다음 달 댈러스로 확장하고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에 공식 착수함.
5
다만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사이버캡 자체 인증과 관련해 21개 항목 질의서를 보내 이달 30일까지 답변을 요구한 상태임.
무인 주행으로 가는 길에서 테슬라가 넘어야 할 규제 기준
down
무감독 자율주행은 기존 기능과 어떻게 다른가
down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은 어떤 규제를 받나
down
로보택시 도로 확장을 위해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
leftTalking
무감독 자율주행은 기존 기능과 어떻게 다른가
rightTalking
•
무감독 완전자율주행은 사람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시스템이 주행을 전담하는 방식입니다. 주행 중 사고가 났을 때 법적 책임의 주체도 운전자 개인에서 차량 제조사로 넘어갑니다.
•
현재 상용화된 감독형 기능은 주행 보조 단계여서 운전자가 항상 전방을 주시해야 합니다. 기술 기준에서도 기존 기능은 운전자에게 책임이 있는 레벨 2 수준이지만, 무감독 주행은 시스템이 책임을 지는 레벨 4 수준을 목표로 삼습니다.
•
테슬라는 최근 북미 신차 고객의 75% 이상이 자율주행 기능을 선택하며 유료 이용자가 174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는 이러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이르면 내년 2분기부터 고객 소유 차량에 무감독 주행을 적용할 구상입니다.
leftTalking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은 어떤 규제를 받나
rightTalking
•
조작 장치가 없는 차량이 공도를 달리려면 현행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에 따른 사전 면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 연방 정부는 일반 양산차에 자체 인증을 허용하지만, 핸들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차량의 배치는 연간 2500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
앞서 무인 택시 사업을 시작한 웨이모 등은 이러한 규제 한계를 피하기 위해 핸들과 페달이 있는 일반 규격 차량을 활용했습니다. 반면 조작 장치를 완전히 제거한 사이버캡을 대규모로 운영하려는 테슬라는 연방 규격 면제라는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leftTalking
로보택시 도로 확장을 위해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테슬라가 로보택시 운행을 확대하려면 먼저 연방 규제 당국의 안전성 검증을 통과해야 합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은 사이버캡의 자체 인증 방식과 관련해 21개 항목의 질의서를 보내고 10월 30일까지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
연방 규제 외에도 운행 거점인 텍사스주 공도에서 상업 운행을 하려면 주 자동차국의 인가 취득과 고액 배상책임 보험 가입이 필수적입니다. 테슬라는 다음 달 댈러스로 사이버캡 운행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규제 당국의 심사 결과와 주 법률 충족 여부가 향후 사업 일정의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테슬라

#FSD

#자율주행

#로보택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23:00
머스크 정도 되면 ai 실체를 이제 깨닫지. 딥러닝이라는게 결국 유사지능에 불과하고 지금은 칩설계와 컴퓨팅으로는 고도화된 것처럼 보이는 단순반복 밖에 안된다는걸 ~ ai 빅테크는 달리는 기차라 내리지는 못하고 감속하면서 끌려갈 운명. 이게 ai거품론~ 애플이 이런거보면 진짜 ㄷㄷ한 판단럭임. Ai가 먼지도 모르는 재망이나 최태원 같은 잡것이나 ㄷㄷ한줄알지. 현실은 산수도 못하는 유사지능. 디램 방식의 연산과 단순 축적의 llm은 갈수록 코스트가 늘어나서 결국은 없어질 시스템 ~~이걸 모르고 붐이라고 에효
thumb-up
3
thumb-down
6
best 2
2026.10.21 23:22
주변에 테슬라 주문하고 수개월째 기다리는 사람들 여럿 있는데 차가 안팔린다니 이해가 조금 안가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0.21 22:40
로봇의 대중화는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전용기가 훨씬 더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thumb-up
1
thumb-down
3
연합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3:28
저 인간이 진짜로 반도채까지 새로운 방식으로 찍어낼지 진심 궁금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1:18
한국에 빨리 FSD 도입해주기 바람. 차는 팔면서 FSD를 아직까지 안푸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2 01:10
매년 나오는 뉴스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03:29
안전을 위해 70세 이상은 자율주행 차만 허가해야함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2 02:20
자율주행은 곧 내비게이션처럼 모든 자동차에 기본 포함돼서 무료로 풀릴듯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