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서울강동경찰서

#서울강서경찰서

#존속살해

#특수존속상해

#존속범죄

서울서 잇따른 존속범죄…부친 찌른 30대와 모친 살해한 40대 딸 체포

logo

뉴스보이

2026.10.22. 22:29

서울서 잇따른 존속범죄…부친 찌른 30대와 모친 살해한 40대 딸 체포
피의자 신병 확보 및 구속영장 신청 등 경찰 수사 본격화
1
서울 강동경찰서는 집에서 60대 친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을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함.
2
강동구 피의자는 다투던 중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중상을 입은 부친은 병원 이송 후 회복 중임.
3
한편 강서경찰서는 자택에서 60대 친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중반 여성을 자진 신고 뒤 긴급체포함.
4
강서구 피의자는 친모녀 관계 확인 뒤 존속살해 혐의가 적용됐으나 1차 피의자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하고 있음.
5
경찰은 강동구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강서구 피의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임.
가족 대상 범죄의 무거운 처벌 기준과 수사 쟁점
down
서울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건의 구체적 경위
down
존속범죄에 더 무거운 법정형이 적용되는 이유
down
피의자 정신감정과 형사책임능력 판단 절차
leftTalking
서울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건의 구체적 경위
rightTalking
•
강동구에서는 30대 딸이 부친을 다치게 했고 강서구에서는 40대 딸이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21일 오후 8시께 집에서 60대 친아버지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을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
피해자인 아버지는 범행 직후 스스로 신고하고 건물 밖으로 나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다투던 중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한편 서울 강서경찰서는 22일 자택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40대 중반 여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피의자는 자진 신고와 딸의 추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되었으나 1차 피의자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존속범죄에 더 무거운 법정형이 적용되는 이유
rightTalking
•
형법은 직계존속을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에 대해 일반 범죄보다 무거운 처벌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 살인죄의 법정형은 5년 이상의 징역이지만 존속살해죄는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으로 형량 하한이 가중됩니다.
•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가족을 다치게 한 특수존속상해 행위 역시 벌금형 선택 없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이는 가족 윤리를 저버린 가해 행위에 대해 법률적으로 엄중한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입니다.
•
국내 존속살해 사건은 연평균 50건에서 70건 안팎으로 발생하며 전체 살인 범죄의 6%에서 8%가량을 차지합니다. 범죄 연구진에 따르면 가족 간 누적된 불화와 정신질환 문제가 이러한 범죄의 주된 원인으로 나타납니다.
leftTalking
피의자 정신감정과 형사책임능력 판단 절차
rightTalking
•
피의자가 범행을 부인하고 오랜 기간 치료를 받은 경우 전문 기관의 감정과 법원의 규범적 판단을 거치게 됩니다. 강서경찰서는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의사소통 상태와 10여 년간의 정신과 치료 이력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
수사 과정에서 정밀 감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검사의 청구와 판사의 영장 발부로 피의자를 전문 의료시설에 유치할 수 있습니다. 피의자가 감정유치 시설에 머무는 동안에는 법에 따라 구속기간 진행이 정지됩니다.
•
형법은 사물을 분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결여된 심신장애인의 행위에 대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다만 형사책임능력 유무는 단순한 의학적 감정에 그치지 않고 범행 전후의 정황을 고려해 법관이 최종 판단합니다.

#서울강동경찰서

#서울강서경찰서

#존속살해

#특수존속상해

#존속범죄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20:47
세상이 왜 이러나 미쳐가고 있는 느낌이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22 15:00
아들에 의해 이젠 딸들도 세상이 유행처럼 부모를 습격하네 미쳐돌아가는 세상 정의가 상실된 나라 어떻게 수습새야 해 부모를 자식이 이건 아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22 14:36
성년이 되도 백수가 많으니 거기다 부모에 언쳐살고 돈도 달라고 하고 알바라도 할생각도 안하니 칼밖에 더 들겠나
thumb-up
7
thumb-down
0
이데일리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14:50
아이들을 안되는건 안되는걸로 규칙은 규칙으로 알게 키우세요. 설마설마 하다가 자식한테 욕지거리 듣는 순간 이미 늦은겁니다. 주변에 있어서 압니다. 한대 툭 건드는게 시작이에요. 그 엄마 도망가서 연락두절 되었습니다. 가르칠 수 있을때 가르치세요. 얼굴 시퍼렇게 멍들고 욕실서 넘어졌다 핑계대는 날 만들지말고.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10.22 15:22
강서구에무슨일이일어나고있는거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10.22 14:45
요즘 여자들은 빡치면 칼로쑤시나봄
thumb-up
5
thumb-down
7
디지털타임스
│
17개의 댓글
best 1
2026.10.22 15:00
세상이 미쳤구나..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10.22 15:36
40대 여자들 제정신 아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10.22 16:41
여자 30~40대면 딱 문재인때 그 세대네 ㅋ
thumb-up
3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