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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회장, 이마트 대표 복귀…김홍극과 온·오프라인 각자대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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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10:30

정용진 신세계 회장, 이마트 대표 복귀…김홍극과 온·오프라인 각자대표 구축
경영전략실 쇄신과 40대 발탁을 통한 역대 최대 규모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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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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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온·오프라인 통합을 맡은 김홍극 신임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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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하며 한채양 전 대표는 조선호텔앤리조트 고문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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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 보직을 개편하고 허민호 전 대표 등 외부 인사를 전격 영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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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임원 36명을 발탁하고 40대 비중을 18%로 끌어올려 역대 최대 규모의 세대교체를 단행함.
정용진 회장의 13년 만의 복귀와 이마트 쇄신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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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은 왜 13년 만에 대표이사로 돌아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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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극 대표의 온·오프라인 겸임 체제는 왜 구축되었나
down
남매 분리 경영 속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인사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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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의 공식 취임까지 남은 법적 절차는
leftTalking
정용진 회장은 왜 13년 만에 대표이사로 돌아오는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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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시장과 주주들의 책임경영 요구를 수용해 13년 만에 이마트 등기대표로 복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비롯된 실적 부담을 털어내고 총수가 직접 경영 전면에 나서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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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2011년 이마트가 신세계에서 분할될 당시 대표를 맡았으나 2013년 3월 대표직을 내려놓았습니다. 이후 약 13년 동안 법적 책임을 지는 등기를 하지 않은 채 미등기 임원 신분으로 그룹 경영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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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지난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로 취임하면서 대표로서 이사회와 주주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동산 개발 계열사에 이어 그룹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 경영까지 직접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김홍극 대표의 온·오프라인 겸임 체제는 왜 구축되었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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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극 신임 대표가 두 회사를 함께 이끄는 이유는 온·오프라인 사업을 하나로 묶어 만성 적자에 빠진 전자상거래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마트의 매입 역량과 매장 물류망을 에스에스지닷컴의 배송망과 연결해 사업 효율과 시너지를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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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마트는 본업의 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회사들의 부진으로 인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에스에스지닷컴의 지속된 적자가 그룹 실적의 부담 요인이 되자 통합 대표를 세워 온·오프라인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leftTalking
남매 분리 경영 속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인사 기조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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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주요 경영진을 유임시킨 백화점 부문과 달리 이마트 부문은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단행했습니다.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대형마트와 전자상거래 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외부 인재를 영입하고 세대교체에 속도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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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은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 주요 보직을 교체하고 씨제이올리브영 대표를 지낸 허민호 대표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아울러 역대 최대 규모인 36명의 신규 임원을 발탁하면서 그룹 전체 임원 가운데 40대 비중을 역대 최고치인 1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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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주식회사 신세계 부문은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조직 안정을 택했습니다. 계열분리를 공식화한 두 부문의 서로 다른 경영 성과가 이번 임원인사의 방향과 분위기를 갈라놓았습니다.
leftTalking
정용진 회장의 공식 취임까지 남은 법적 절차는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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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이 법적 권한과 책임을 갖는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려면 향후 열릴 이마트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야 합니다. 상법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정 회장을 등기 사내이사로 먼저 선임한 뒤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등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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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를 이끌어온 한채양 전 대표는 이번 인사에서 조선호텔앤리조트 경영고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새로 출범할 정용진·김홍극 각자대표 체제가 주주들의 신임을 얻고 실적 반등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향후 핵심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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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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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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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2:17
무능력 그자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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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3 02:22
능력 1도안보이는 문재인,이재명도 대통령하는데 정용진은 지회사에서 사장질하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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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2:18
마!!! 멸공이나 열심히 외치고 댕기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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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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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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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3:54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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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3 04:32
멸공 한다면서 이마트 매대에 중국산 천지다. 택갈이 그냥 외국산으로 속이지 말고 중국산 전부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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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23 04:13
똥손 복귀, 생긴거 부터 깜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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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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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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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4:29
이마트 망하려고 작정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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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3 04:54
쇄신 용진이가 문제인데 쇄진할려고 자리왔어 ㅋㅋ 마이너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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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3:03
또 엄마한테 혼나고 팔다리 잘리고 또 기다렸다가 다시 복귀했다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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