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태풍 참피

#태풍

#호우주의보

#강풍주의보

#풍랑경보

태풍 ‘참피’ 간접 영향에 제주·남부 최대 250㎜ 폭우와 강풍

logo

뉴스보이

2026.10.24. 09:26

태풍 ‘참피’ 간접 영향에 제주·남부 최대 250㎜ 폭우와 강풍
한라산 전면 통제와 여객선 결항 속 26일 새벽 제주 최근접
1
제30호 태풍 ‘참피’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음.
2
26일까지 제주 산지에 최대 250㎜ 이상, 남해안에도 최고 120㎜ 안팎의 폭우가 이어질 전망임.
3
이에 제주 전역에 호우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고 해상에는 풍랑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짐.
4
기상 악화로 한라산 탐방로가 전면 통제되고 일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는 등 차질이 잇따름.
5
태풍 참피는 26일 새벽 6시경 서귀포 남쪽 약 210㎞ 해상을 통과하며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늦가을 이례적 태풍 참피, 간접 영향에도 비바람이 거센 이유
down
10월 하순 태풍은 얼마나 이례적인가요?
down
먼 해상을 지나는데 왜 집중호우가 쏟아질까요?
down
현장 피해 상황과 앞으로 주목할 고비는 언제인가요?
leftTalking
10월 하순 태풍은 얼마나 이례적인가요?
rightTalking
•
제30호 태풍 참피는 1951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에 가장 늦게 영향을 미친 태풍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는 1998년 10월 18일까지 한반도에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10호 태풍 '제브'가 가장 늦은 태풍이었습니다.
•
참피가 오는 26일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주면 종전의 늦가을 태풍 기록을 약 8일이나 경신하게 됩니다. 평년 통계상 10월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은 연평균 0.1개에 불과해 이번 사례는 대단히 드뭅니다.
leftTalking
먼 해상을 지나는데 왜 집중호우가 쏟아질까요?
rightTalking
•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와 태풍이 밀어올린 열대 수증기가 강하게 충돌하면서 거대한 비구름대가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이 수렴 비구름대가 제주도와 남해안 상공에 길게 머물며 연일 폭우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
여기에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남풍 기류가 한라산 등 높은 지형과 부딪쳐 솟구치면서 비구름을 한층 더 증폭시켰습니다. 이 같은 지형 효과가 더해져 제주 산지와 중산간에는 최대 250㎜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예보되었습니다.
•
또한 북쪽의 차가운 고기압과 남쪽 태풍 저기압 사이의 큰 기압 차이도 거센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태풍의 직접적인 강풍 반경 밖에서도 초속 20m 안팎에 달하는 돌풍과 높은 파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현장 피해 상황과 앞으로 주목할 고비는 언제인가요?
rightTalking
•
기상 악화로 한라산 탐방로가 전면 통제되었고 제주와 완도 등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일부 중단되었습니다. 제주시 화북1동에서는 강풍에 도로 중앙분리대가 쓰러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현재 제주 육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산지 호우주의보와 먼바다 풍랑경보도 발효 중입니다. 이번 태풍은 26일 새벽 6시경 서귀포 남쪽 약 210㎞ 해상을 통과하며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워질 전망입니다.
•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취약시설 점검과 해안가 통제 등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늦가을 떨어진 낙엽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정비 작업을 당부했습니다.

#태풍 참피

#태풍

#호우주의보

#강풍주의보

#풍랑경보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01:42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24 02:05
명확하게 확인 되지 않은 백신으로 맞지 않으면 국민들의 생활권을 통제했던 백신 사기꾼이 살고 있는 양산에 특정 저택에만 피해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10.24 03:42
제주 하늘 길은 찢 죄맹이가 방해를 하니, 늦은 태풍까지 와서 또 방해를 하는구나~ 허 거 참!
thumb-up
2
thumb-down
3
디지털타임스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23 23:40
전라도 에도 좀시원하게내려줘라
thumb-up
13
thumb-down
9
best 2
2026.10.23 23:55
중국땅을 굳이 걱정할 필요가? 원희룡이었던가?
thumb-up
7
thumb-down
8
best 3
2026.10.24 00:13
가로수에 똥싸는 중공인들 먼바다로 날려보내라
thumb-up
3
thumb-down
1
JTBC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24 04:25
가을이냐 여름이냐. 날씨야 정신차려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4 04:41
어차피 오게되면 피해가 작고, 가뭄 저수지들을 채워주길 바랍니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10.24 04:07
일본으로가라
thumb-up
2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