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두천시

#어수정 터

#고고학

#동양대학교

#박형덕

동두천 어수정 터 발굴 현장, 대학생 고고학 교육의 장으로 변신

logo

뉴스보이

2026.11.02. 16:21

동두천 어수정 터 발굴 현장, 대학생 고고학 교육의 장으로 변신

간단 요약

동두천시가 어수정 터 발굴 현장을 고고학 전공 희망 학생들의 진로 탐색 교육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우물 석축과 수맥이 확인되었으며, 오는 11월 2일 전문가 자문회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두천시가 어수정 터 복원사업을 위해 진행 중인 정밀발굴조사 현장을 대학생들을 위한 생생한 고고학 교육의 장으로 개방했습니다. 지난 10월 29일, 동양대학교 공공인재학부 학생들은 현장을 찾아 고고학 발굴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발굴을 수행하는 한백문화유산연구원 관계자로부터 어수정의 역사적 유래를 듣고, 트렌치 굴착 및 토층 단면 분석 등 전문적인 조사 기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우물 석축과 지하수 용출 현상인 수맥이 확인되어 유적의 학술적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가오는 11월 2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유구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시는 이번 현장 수업이 고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향후 발굴 결과를 바탕으로 복원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38 기준
1
7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