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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에 여야 대표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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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6:13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에 여야 대표 엇갈린 평가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1월 2일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경제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여야 대표는 이를 두고 원대한 꿈과 국민 외면이라는 상반된 평가를 내놓으며 대립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1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설은 7,000자가 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정부의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담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제 성과를 강조하며 올해 상반기 3.8% 성장과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반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연 수출 1조 달러와 1인당 GDP 4만 달러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반도체·피지컬 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일자리·주거 안정·포용 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연설에 대한 여야의 평가는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 연설을 두고 “원대한 꿈을 나누는 연설”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은 모르겠고, 하던 대로 살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7,000자가 넘는 연설문에 부동산, 증시, 농지, 북한, 한미동맹, 치안, 사법 등 주요 현안과 관련된 단어가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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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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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57
원대한 꿈 웃겨 꿈깨라다 재판이나 받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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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46
내 잘못은 모르겠고, 하던 대로 하겠다’,‘국민은 모르겠고, 좌아하게 살련다’,‘내일은 모르겠고, 오늘 다 쓰고 죽겠다’” 국민 다 죽이는 연설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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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45
삼전닉스가 끌어준 경제에 또 숟가락 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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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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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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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8:01
공산당. 범죄자들의당 내로남불당. 부끄러운당 창피한당. 말도안되는당. 다시는 국회로 보내면 안되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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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7:44
송충이가 송충이를 추켜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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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8:00
배지만 달았지 300명 가까이 되는 사람 구캐의원 중에 국민을 대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구나. 진정 국민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법적 책임을 지더라도 이재명 귀 방망이를 후려 갈겼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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