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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기술수출로 R&D 저력 입증…목표가 71만 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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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08:52

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기술수출로 R&D 저력 입증…목표가 71만 원 상향

간단 요약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치료제 HM15421을 미국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올해 세 번째 글로벌 기술수출 성과를 달성하며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지난 10월 29일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지속형 파브리병 치료제 ‘HM15421(LA GLA)’을 미국 바이오 기업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습니다. 총 계약 규모는 4억 7500만 달러(약 6348억 원)이며, 계약금 7000만 달러는 양사가 각각 3500만 달러씩 수령하게 됩니다. 이번 신약 후보물질은 기존 2주 1회 정맥주사 방식을 월 1회 피하주사로 개선해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1·2상은 2028년 종료될 예정이며, 임상 3상을 거쳐 2032년 본격적인 출시가 전망됩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마린의 희귀질환 상업화 역량과 기존 치료제와의 연계 가능성을 고려해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기존 70만 원에서 71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에만 세 번째 글로벌 기술수출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일라이 릴리, 8월 제넨텍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연구개발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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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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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00
만원 한장 올리려고 보고서 쓴거야? 그냥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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