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7개월 딸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아동학대살해' 혐의 적용
뉴스보이
2026.11.0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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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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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5개월간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게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친부는 아이의 사망 가능성을 인지했음에도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