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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세브란스병원서 정신과 교수 흉기 피습…5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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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5. 05:02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정신과 교수 흉기 피습…50대 여성 체포

간단 요약

4일 오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50대 여성이 휘두른 흉기에 정신과 교수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병원 소속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얼굴과 손등 등에 약 5cm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직후인 오후 4시 42분경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특수상해 혐의 외에도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료 현장의 안전 문제는 지난 2019년 의료인 폭행 처벌을 강화한 '임세원법' 도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해당 법안은 100병상 이상 병원에 비상경보장치 설치와 보안 전담 인력 배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이번 사건으로 다시금 의료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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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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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0:06
저 🐕 bjn은 사시미로 아래를 찢어야 정신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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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1:10
나라가 온갖 범죄의 소굴로 가고있다 왜 이모양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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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9:03
간댕이 부운 아줌마. 큰 사고쳤네 합의하고 반성하고. 1년 이상 실형살아도 다행 ..살인 미수 적용되면 3년이상 실형나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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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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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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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0:28
대한민국 의료를 지키는 사람은, 복지부나 정치가나 시민단체나 경찰이 아니라, 의료환경 개선없이 그저 학생 증원만하고, 소송당하면 면허갸 사라지는 데, 개원하면 돈 더벌고 당직서지 않아도 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종합병원 응급실이나 외래를 지키는 의사선생님들 입니다. 멋있다고 생각해서 따라했지만 후배들에게는 도저히 이제는 권유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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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1:10
이분도 손발이 떨려서 사직하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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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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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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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7:38
아닌밤중에 날벼락이 이런경우인가요 빠른쾌유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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