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김미애

#국토교통부

LH 지방 미분양 매입 사업, 올해 1차 신청 물량 86%가 탈락

logo

뉴스보이

2026.11.05. 08:09

LH 지방 미분양 매입 사업, 올해 1차 신청 물량 86%가 탈락

간단 요약

LH가 추진하는 지방 미분양 매입 사업에서 올해 1차 신청 물량의 86.3%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매입심의 탈락 비중이 83%에 달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매입 사업이 높은 탈락률을 보이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비수도권 전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감정평가액의 90% 수준에서 매입가를 결정합니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차 매입 신청 물량 6,953가구 중 86.3%인 6,003가구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입 제외 사유를 살펴보면 매입심의 탈락이 83%(5,784가구)로 압도적이었으며, 서류 탈락은 3%(219가구)에 그쳤습니다. 특히 매입심의 탈락 비율은 작년 1차 67%, 2차 58%에서 올해 83%까지 치솟으며 심사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작년 1·2차와 올해 1차를 합산한 총 매입 제외 물량은 12,752가구로 전체의 76.5%에 달합니다. LH가 올해 말까지 지방 미분양 5,000가구 매입을 목표로 내세운 것과 비교하면 실질적인 성과가 저조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김미애 의원은 정부는 매입심의에서 대거 탈락하는 원인을 밝히고, 세제개편이 지방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주택 수 산정 특례 확대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3:47
보나마나 입지가 후지거나, 임대수요가 없거나, 비싸게 불러서 안샀을거다. LH가 국민 혈세 잘 지켰구만! 근데 국회의원님은 자기네 동네 미분양 해결하려고 이런 기사 내는건지? 국민이 낸 세금은 특정지역 건설업자를 위해서가 아닌 국민을 위해 쓰여야합니다. 지방 악성 미분양 사지마라!! 건설사들이 알아서 헐값에 팔든 자구책 내놔야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4 23:39
건설업자 도우미 LH
thumb-up
0
thumb-down
1
조선비즈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3:33
지방 미분양은 지자체의 무분별한 허가+건설사가 리스크 안고 사업하다 실패한건데.. 왜 LH가 다 사줘야지? 입지가 별로든 가격이 비싸든 혈세 낭비니까 안샀겠지. 무슨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자기 동네 미분양 해결하려고 국민 혈세 낭비하려고 그러지? 탈락 사유 공개하면 뭐 미분양들 상품성이 좋아지나? 진짜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 맞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0:15 기준
1
15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2
20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3
20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4
20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5
21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