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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프레스 중 회원 사망 사고,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 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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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5. 08:55

벤치프레스 중 회원 사망 사고,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 2심도 무죄

간단 요약

사고 당시 피해자는 70kg 바벨에 목이 눌린 채 25분간 방치되어 끝내 숨졌습니다.

재판부는 헬스장 측의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서구의 한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를 하던 40대 회원이 바벨에 목이 눌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헬스장 대표 A 씨와 트레이너 B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항소3부는 1심에 이어 이들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사고는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1시 27분경 발생했습니다. 당시 헬스장 3층에서 혼자 운동하던 회원 C 씨는 70kg 무게의 바벨에 목이 눌린 채 25분간 방치되었습니다. C 씨는 사고 직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2월 27일 외상성 질식에 따른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결국 사망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6년 넘게 헬스장을 이용했고 2년간 개인 트레이닝을 받은 숙련자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법원은 체육지도자를 배치하지 않은 행정적 의무 위반이 있더라도, 피고인들이 통상 예상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주의의무를 다했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CCTV를 수시로 확인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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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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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7:08
헬스장이 뭔 교육센터냐고ㅋㅋㅋ 시설빌려서 각자운동하고, 유료서비스로 원하면 교육받는걸 트레이너가 항시붙어서 감시하고있길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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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0:35
예전 한창 무게쳐서 운동했던 사람입니다 혼자서 하지 마세요 좀 할줄 안다고 안전바 없이 하다 골로 갑니다...그리고 이제 나이들어서 무게 막 안칩니다 20년넘게 하면 얼마나 무지한지 느낍니다 ㅠㅠ적당한 유산소와 본인 무게에 맞게 갯수를 늘리세요 충분합니다 대회 나가실분만 무게 많이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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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17:58
판사들 판결볼때마다 느끼는게 기준이 없음 판사마다 제각각 개인적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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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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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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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32
(헬스장 트레이너. 운동 전문가 등 문의 및 경험상) 동료.보조자 있는 경우 최대 능력 100~90% 무게 시도 할수 있지만 단독 운동 경우 최대 능력 80~75% 이하 무게 운동 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부상.사고 등 예방과 바른 자세 유지 중요 합니다. 최대무게 운동 보다는 적정 무게 + 빠른 자세 운동이 더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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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29
6년 넘게 헬스장 이용하면 뇌에도 근육이 차나봄 어떻게 지가 쳐놓은 무게에 깔려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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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56
죽을 이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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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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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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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0:01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식의 운동은 본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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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3:57
인간적으로 설사 법으로 보상을 받을수 있다 하더라도 나 같으면 내 과실로 내가 다친건데 청구하고 싶은 마음이 들까? 싶음. 진심 민족성 자체가 누구 한테 빨대 꼽으려고 혈안이 된 징그러운 민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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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3:56
헬스장 6년 다녔으면서 본인 무게도 모르고 벤치 80kg에 깔려 죽냐...60kg나 해야 했을 사람으로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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