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이병헌·'케데헌', 골든글로브 휩쓸까?

logo

뉴스보이

2025.12.09. 04:28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이병헌·'케데헌', 골든글로브 휩쓸까?
韓 영화·배우, 골든글로브 쾌거?
1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제83회 골든글로브상 주요 부문 후보에 오름
2
'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과 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 후보로 지명됨
3
주연 배우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림
4
'케데헌'은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주제가상, 흥행성취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름
5
이번 시상식은 내년 1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임
골든글로브, 어떤 시상식인가?
down
골든글로브 시상식이란?
down
한국 영화의 골든글로브 수상 역사?
leftTalking
골든글로브 시상식이란?
rightTalking
•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944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권위의 영화 및 TV 시상식입니다. 아카데미 시상식과 함께 미국 양대 영화상으로 꼽히며,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해왔습니다. 모든 장르의 영화를 함께 평가하는 아카데미와 달리, 골든글로브는 영화를 드라마 부문과 뮤지컬·코미디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상과 연기상을 수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2021년 인종·성 차별 논란 등으로 영화계의 보이콧 대상이 된 후 대대적인 개혁이 추진되었습니다. 이후 영리 기업인 딕 클라크 프로덕션과 투자회사 엘드리지 인더스트리의 합작회사로 운영권이 넘어가는 등 변화를 겪었으며, 현재는 새로운 운영 주체 아래 시상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국 영화의 골든글로브 수상 역사?
rightTalking
•
한국 영화는 그동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2020년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또한,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 역시 2021년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계 미국인 감독의 작품으로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도 3년 전 후보에 오르는 등 한국 영화는 꾸준히 골든글로브의 문을 두드려왔으며, 이번 '어쩔수가없다'와 '케데헌'의 후보 지명은 이러한 흐름을 잇는 것입니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상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5:21 기준
1
4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9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