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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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의사' 지난해 395명 검거, 프로포폴 다루다 범죄자로
뉴스보이
2026.02.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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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10: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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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23명, 2024년 337명으로 최근 3년간 300명대를 유지했습니다.
프로포폴 등 마약류에 쉽게 노출되는 직업적 환경이 주된 요인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마약류 사범으로 검거된 의사가 395명에 달하며 통계 집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사 마약사범은 2023년 323명, 2024년 337명으로 최근 3년간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의학적 목적으로 직접 다루는 의사들이 마약류에 쉽게 노출되거나 처방할 수 있는 환경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검거된 전체 마약류 사범은 1만3353명이며, 직업별로는 무직이 626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외에도 전업주부 122명, 문화·예술·체육인 59명, 공무원 33명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마약류 사범이 검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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