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사회

2위

#윤석열

#김건희

#내란

#서울구치소

#서울남부구치소

윤석열·김건희, 설날 나란히 '옥중 떡국'…접견도 제한

logo

뉴스보이

2026.02.16. 10:53

윤석열·김건희, 설날 나란히 '옥중 떡국'…접견도 제한

간단 요약

두 사람은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되어 명절 특별식 없이 떡국을 먹습니다.

변호인 접견이 연휴 기간 제한되며, 윤 전 대통령은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이번 설 연휴에도 구치소에서 명절을 맞이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구치소에서 명절을 보내며, 설날인 17일 특별한 명절 음식 없이 평상시와 같은 식단이 제공됩니다. 서울구치소에서는 아침에 떡국과 김자반, 배추김치가, 서울남부구치소에서는 점심에 떡국과 오징어젓무침, 잡채 등이 나올 예정입니다. 법령상 국경일이나 이에 준하는 날에 특식을 제공할 수 있으나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연휴 기간에는 변호인 접견이 제한되어 두 사람은 오는 18일까지 가족 및 지인을 만날 수 없습니다. 윤석열은 오는 19일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선고는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약 30년 만의 전직 대통령 내란 사건 판결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커브길에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