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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수교 67년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경제·미래산업 협력 로드맵 채택
뉴스보이
2026.0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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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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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을 통해 정치·경제 등 포괄적 협력을 강화합니다.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과 중소기업·보건 등 10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양국은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하여 정치, 경제, 실질협력, 민간교류 등 포괄적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국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 체결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돌파구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보건, 농업 등 10개 분야에서 양해각서(MOU) 및 약정을 체결하여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보건 분야 규제협력 MOU는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가 전 세계 평화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공감하며, 글로벌 정세와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여 첨단제조, 전략광물, 인공지능(AI)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6건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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