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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난해 영업익 13.5조 '역대 최대'…206조 부채는 과제
뉴스보이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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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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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가격 안정화와 요금 조정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하루 이자 119억 부채는 여전하며, 누적 적자 36조 원이 미해소됐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조 524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조 1601억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액 또한 97조 4345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연료가격 안정화와 요금 조정 효과, 그리고 재정건전화 계획 이행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특히 전기 판매 단가가 전년 대비 4.6% 상승했으며, 자회사 연료비는 3조 1014억 원, 민간발전사 구입전력비는 6072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전은 고객참여 부하차단 제도 시행 등으로 1조 3000억 원의 구입전력비를 절감하고, 비핵심 자산 매각 등을 통해 9000억 원의 전기요금 외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그러나 연결 기준 부채 206조 원과 차입금 130조 원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하루 이자비용만 119억 원에 달합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누적 영업적자 47조 8000억 원 중 36조 원가량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한전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재무건전성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매년 10조 원 규모의 송배전망 투자 등 미래 투자에도 매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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