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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추천 천영식 방미통위원 후보자, 극우 전력에 발목 잡혀 본회의서 부결
뉴스보이
2026.02.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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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18: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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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후보자는 과거 극우 매체인 펜앤마이크 대표로 활동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16표, 반대 124표, 기권 9표로 부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되었습니다. 이는 범여권이 천영식 후보자의 과거 극우 매체 활동을 문제 삼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무기명 표결 결과, 천 후보자에 대한 추천안은 찬성 116표, 반대 124표, 기권 9표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고민수 후보자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후보자인 김바올, 신상욱 위원 추천안은 모두 통과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천 후보자가 대표로 있던 펜앤마이크가 12.3 비상계엄을 정당화하고, 전 대통령 윤석열 탄핵 반대 행사를 개최한 점 등을 들어 당론으로 반대를 결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에서 자율 투표 방침을 정했으나,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그의 극우 활동 전력에 대한 반대 의견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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