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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현대면세점 DF2 낙찰
뉴스보이
2026.02.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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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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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3년 만에 인천공항으로 복귀하며 연간 6000억 원 매출 증대를 기대합니다.
현대면세점은 DF2 확보로 인천공항 전 품목을 취급하게 되어 1조1000억 원 매출을 예상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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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면세점 DF1(향수·화장품)과 DF2(주류·담배) 사업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는 26일 롯데면세점을 DF1 구역 낙찰자로, 현대면세점을 DF2 구역 낙찰자로 각각 선정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2023년 6월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에 인천공항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 운영을 통해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며, 쾌적한 고객 동선 구축과 다채로운 브랜드 유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대면세점은 기존 DF5(럭셔리 부티크)와 DF7(패션·잡화) 구역에 이어 DF2 구역까지 확보하여 인천공항에서 전 품목을 취급하는 유일한 면세사업자가 되었습니다.
현대면세점은 인천공항 연간 매출 규모가 약 1조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구가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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