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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3차원 초음파로 심방중격결손 정밀 진단…시술 성공률 99.7%"
뉴스보이
2026.02.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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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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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중격결손은 심장 벽에 구멍이 생겨 혈액이 새는 선천성 심장기형입니다.
3차원 초음파로 시술 시간이 18분으로 단축되고, 합병증 위험도 낮춥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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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송종민 교수팀이 3차원 초음파를 활용하여 심방중격결손 경피적 폐쇄술의 성공률을 99.7%까지 높였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선천성 심장기형인 심방중격결손 환자 7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차원 경식도 심장초음파를 통해 결손 부위의 크기와 형태를 정밀하게 측정하여 시술 성공률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심방중격결손은 심장의 우심방과 좌심방 사이 벽에 구멍이 생겨 혈액이 새는 질환입니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부전, 폐고혈압, 부정맥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리 정맥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하여 구멍을 막는 경피적 폐쇄술이 주로 시행됩니다.
기존의 풍선 크기 측정법은 실제보다 큰 기구를 선택할 가능성과 합병증 위험이 있었습니다. 송종민 교수팀은 3차원 경식도 심장초음파를 활용해 시술 전 결손의 최대·최소 직경과 형태를 정밀하게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시술 시간이 기존 45~66분에서 18분으로 절반 이상 단축되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추적 기간 동안 심장 원인 사망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송종민 교수는 3차원 초음파가 합병증 위험을 낮추고 시술 시간 및 방사선 노출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European Heart Journal – Cardiovascular Imaging'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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