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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4분기 매출 꺾이고 영업이익 97% 감소…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로 당기순손실 '적자전환'
뉴스보이
2026.02.2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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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6: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4분기 매출은 약 12조8103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5%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800만달러로 97% 급감, 당기순손실은 2600만달러 적자 전환했습니다.
이 기사는 5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Inc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약 49조11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증가했지만, 50조원 돌파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약 12조8103억원으로, 직전 3분기 매출인 약 12조8455억원보다 5% 감소했습니다. 이는 2021년 상장 이후 원화 기준 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하락한 첫 사례입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800만달러(약 11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97% 급감했으며, 당기순손익은 2600만달러(약 377억원)의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후퇴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로 분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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