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브리즈바이오 이근우 대표 "데이터로 신뢰 쌓아 고객 맞춤형 전달체 제공"
뉴스보이
2026.02.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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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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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바이오는 유전자 전달 플랫폼 '나노 갤럭시'로 환자 맞춤형 치료제를 제공합니다.
AI 기반 스크리닝과 친수성 나노입자로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브리즈바이오 이근우 대표가 유전자 전달 플랫폼 '나노 갤럭시'를 중심으로 한 사업 전략과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월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 바이오인사이트 포럼 2026'에서 기존 바이러스 벡터 기반 치료의 낮은 효율과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며, 친수성 나노입자(HNP) 플랫폼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즈바이오는 과거 진에딧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치료제 플랫폼 회사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근우 대표는 환자들에게 산들바람처럼 다가가는 쉽고 빠르며 저렴한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기술인 나노 갤럭시는 AI 기반 스크리닝을 통해 조직 특이적 전달체를 선별하고 선천면역 반응을 조절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브리즈바이오는 자가면역질환에서 항원 특이적 면역관용(ASIT)을 유도하는 치료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제넨텍과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통해 선급금 약 1500만 달러를 받았으며, 개발 단계에 따라 최대 6억 3000만 달러 규모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나노 갤럭시 2.0'을 통해 인비보 CAR T 적용 가능성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브리즈바이오의 나노 갤럭시는 기존 LNP 기술보다 폭넓은 장기를 겨냥할 수 있으며, 간 독성이 훨씬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대표는 AAV나 LNP 대비 큰 카고 적재 용량, 반복 투여 가능성, 면역반응 조절이라는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리즈바이오의 누적 투자금은 약 6000만 달러 규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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