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TK통합법 회기 내 처리 '찬성'…물꼬 트였지만 난항 예상
뉴스보이
2026.02.2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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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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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TK 의원 25명이 행정통합 특별법에 찬성 입장을 밝혀 물꼬를 텄습니다.
하지만 경북 북부권 의원들의 반대와 민주당의 전남·광주 통합법 우선 처리 방침으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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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경북(TK) 의원 25명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처리가 보류되었던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해 2월 26일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TK 통합법의 즉각 처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3일 종료되는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소속 대구 의원 12명은 투표 없이 전원 찬성했으며, 경북 의원 13명은 투표 끝에 찬성으로 최종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경북 북부권 의원 5명은 대구 쏠림 현상을 우려하며 반대했습니다. 김형동 의원은 전면적인 재검토와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27일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TK 민심을 파고들 예정입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월 임시국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법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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