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신천 여행용 가방 50대 여성 시신, 범인은 20대 딸 부부
뉴스보이
2026.03.3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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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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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부부는 지난 18일 주거지에서 어머니를 살해 후 시신을 유기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으로 이들을 특정했으며,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 신천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여행용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시신 유기 혐의로 숨진 여성의 20대 딸과 사위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딸과 사위는 지난 18일 대구 중구의 주거지에서 모친의 시신을 가방에 담아 북구 칠성동 인근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신은 약 2주가 지난 31일 오전 10시 30분쯤 행인의 신고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지문과 DNA 등을 채취하여 시신의 신원을 대구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과 주변인 조사를 통해 이들 부부를 용의자로 특정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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